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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의 만평] 피부색이 먼저인가
    肤色优先 최근 미국 부국무장관이 공항에 나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백인 난민 59명을 직접 영접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됨. 트럼프의 2기 이후 미..
    2025.05.23
  • [이주의 만평] 관세와 함께 날아오른
    比“翼”齐飞 ( - 최근 미국 텔시(Telsey) 컨설팅 그룹의 보고서를 인용한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4월 2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관..
    2025.05.23
  • [이주의 만평] 유명세 ? 유명"새"!
    出圈 올해 노동절 연휴 동안, 중국 관광지에 ‘쏸냐오(蒜鸟)’라는 인형을 달고 다니는 여행객들이 눈에 띄게 늘어남. 이 인형은 배를 누르면 우한 사투리로..
    2025.05.19
  • [이주의 만평] “노동절” 연휴 출입국 인원 꾸준한 증가, 반가운..
    乐见“五一”假期出入境人次稳步增长 중국 국가이민관리국 발표에 따르면, 올해 노동절(5월 1일) 연휴 기간 총 1,089만 6,000명이 출입국했으며, 하루..
    2025.05.19
  • [이주의 만평] “아니, 당신들이 아픈 거야!”
    “不,你们病了!”최근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 영화를 보호하고 할리우드를 재건하겠다며 “해외에서 제작된 영화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혀 논란을 일..
    2025.05.17
  • [이주의 만평] 공유를 통해 더 풍성해지는 청년의 삶
    让年轻人的生活因分享而更丰富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자신이 가진 기술을 서로 나누고 배우는 ‘스킬 교환’ 문화가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음. 운동..
    2025.05.12
  • [이주의 만평] 경험 전수
    经验传授트럼프 정부의 무리한 관세 정책으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자, 미국 SNS 상에서는 ‘경제 불황을 어떻게 버틸 것인가’에 대한 경험 공유가 활발히 이..
    2025.05.10
  • [이주의 만평] 독으로 ‘독’을 없애다
    以毒攻“毒”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시장이 “노숙자들에게 무료로 펜타닐을 나눠줘 제거하고 싶다”고 발언해 큰 파문을 일으킴. 현재 미국의 노숙 인구는...
    2025.05.10
  • [이주의 만평] 응시
    “凝视”최근 중국 허난(河南)성 정저우(郑州)의 한 인터넷 기업이 주말 근무 중인 직원을 사무실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한 사건이 보도돼 논란이 됨. 회사 측은 "...
    2025.05.05
  • [이주의 만평] 내부에서도 감당 불가한
    自己人也hold不住了트럼프가 벌인 무역 전쟁이 점점 공화당 내에서도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미국 《더 힐(The Hill)》 보도에 따르면, 겉으로는 침..
    2025.05.04
  • [이주의 만평] 숨겨진 '쿠키 영상'
    隐藏彩蛋최근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일본 무역협상 대표가 관세 협상 후 선물을 주고받는 외교 행사가 외신을 통해 주목받음. 겉으로는 훈훈한 외교 장면처럼 보였지만,..
    2025.05.02
  • [이주의 만평]덮으려 할수록 더 드러나는
    欲“盖”弥彰 최근 미국 뉴욕의 트럼프 타워 기념품 매장에서 ‘중국산(Made in China)’ 표기를 가격 스티커로 고의로 가린 상품들이 발견돼 눈길을..
    2025.04.29
  • [이주의 만평] ‘렌탈이 구매를 대신한다’는 환상에 빠지지 말자
    不要过于迷恋“以租代买 최근 ‘렌탈로 쓰고 구매는 하지 않는’ 소비 방식이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음. 통계에 따르면..
    2025.04.27
  • [이주의 만평] 어린애 장난
    形同儿戏 현지시간 4월 2일, 트럼프 정부는 전 세계 180여 개 국가와 지역에 대해 관세 부과 방침을 발표했으나, 9일에는 일부 국가에 대해 90일 유..
    2025.04.25
  • [이주의 만평] 로봇 요양
    “机器人养老”想象空间越来越大  최근 취재에 따르면, 현재 시장에 나온 노인 돌봄 로봇은 기능과 사용 목적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나뉨. 첫째는...
    2025.04.21
  • [이주의 만평] 펭귄에게도 세금?
    格陵兰岛的“寒意”미국이 최근 무역 상대국에 '맞대응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호주의 남극 인근 해외 영토인 허드섬과 맥도널드 제도까지 포함시킨 사실이..
    2025.04.20
  • [이주의 만평] 지금이 사재기를 시작할 때!
    是时候开始囤货了!미국이 이른바 ‘맞대응 관세’ 카드를 꺼내 들자, 물가 급등을 우려한 미국 소비자들이 사재기에 나서는 모습이 포착됨. 일부 대형마트에서는 중국산...
    2025.04.19
  • [이주의 만평] ‘AI 부활’, 경계는 어디까지인가
    厘清“AI复活”的伦理与法律边界  최근 사진이나 음성만으로 고인을 화면 속에 되살리는 ‘AI 부활’ 서비스가 조용히 확산되고 있음. 화면 속 고인..
    2025.04.14
  • [이주의 만평] 格陵兰岛的“寒意” (그린란드의 ‘차가운 반응’)
    최근 미국 정부 대표단이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에서 미 부통령 부인 우샤 밴스가 현지 가정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주민들에게 잇따라 거절당함. 결국 그린란드 북부의..
    2025.04.14
  • [이주의 만평] 经济自残 (경제적 자해)
    미국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발표한 수입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 부과 조치가 4월 3일부터 공식 발효됨. 이에 대해 EU 집행위원회 대변인 올라프 길은 “미국의...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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