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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적반하장 贼喊捉贼
- 중국은 랴오닝함 항모 편대가 미야코 해협 동쪽 해역에서 원해 훈련을 한 건 국제법과 관행에 부합하는 정상 활동이라고 주장함. 오히려 일본이 훈련을 집요하게 따라붙..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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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유령 결제’ 이제는 끊어내야
- 斩断“幽灵扣款”的黑手 숏폼 앱의 ‘현금 이벤트(红包)’ 팝업을 눌렀다가 자동결제가 줄줄이 걸려 노인이 수만 위안을 잃는 등 이른바 ‘유령 결제’ 피해가..
-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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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큰 글씨로 유혹하고, 작은 글씨로 덫 놓기
- 谨防“大字吸睛、小字埋雷” 최근 일부 브랜드 광고가 ‘할인·효능’ 같은 핵심 문구는 크게 강조하면서, 정작 각종 제한 조건과 면책 조항은 잘 보이지도 않는..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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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또 돌아온 ‘흰 가루’ 명분 又见“白色粉末”
- 미국이 최근 ‘마약 단속’을 명분으로 베네수엘라 인근 카리브해역에 군함을 배치하고, 베네수엘라 본토에 대한 군사 타격까지 거론하자, 2003년 파월 미..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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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필수 방문 코스 인증 打卡
- 요즘 중국에선 “박물관 식당 가서 밥 먹기”가 MZ 세대의 새 유행이 되고 있음. 랴오닝성 박물관의 22위안 덮밥, 네이멍구 박물관의 사오마이 세트처럼..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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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핵맛’에 줄 서기 “核味”献媚
- 대만 당국이 최근 일본 후쿠시마산 이른바 ‘방사능 식품’을 전면 개방한 데 이어, 라이칭더는 일본 음식 먹는 모습을 공개 연출하며 노골적인 친일 행보를 보임. 일..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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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민낯을 비추는 거울 照妖镜
-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는 최근 대만 문제를 거론하면서 법적·역사적 사실을 무시한 발언을 이어가며, 국제 관계의 기본 규칙을 흔들고 지역 안보를 해치..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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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위조 伪造
- 일부 소비자들이 과일을 곰팡이 핀 것처럼, 옷을 찢어진 것처럼 AI로 사진을 조작해 ‘환불’ 제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음. 이에 따라 판매자는 위조 감별 비..
-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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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기반 허물기 自毁根基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발언과 행보는 일본을 ‘국가 위기’ 국면으로 끌고 가며, 그 부정적 여파가 이미 일본 경제를 해치고 있음. 전문가들은 관광·소매·교육..
-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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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위험 운전 危险驾驶
- 최근 일본 시민들이 도쿄 총리 관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새로 취임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잇따른 잘못된 언행에 강하게 항의하며 즉각 사임을 요구하고..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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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매진’은 거짓말, 소비자 심리 노린 상술
- 限量产品“已抢空”,玩的就是心理战术한 뷰티 라이브 방송에서 ‘한정판 매진’으로 홍보된 제품이 실제로는 재고가 충분한 것으로 드러남. 일부 판매자들은 매출, 댓글,...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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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가짜를 진짜처럼 만드는 AI의 남용, 함께 힘을..
- 以假乱真的AI滥用当合力遏制 최근 한 여배우가 AI 기술로 합성된 가짜 라이브 방송이 자신의 이름으로 송출되고 있었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커지고...
-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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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변신
- “变脸” 솽스이(双十一)를 앞두고 “연중 최저가”를 내세운 쇼핑 플랫폼들이 정작 예약 판매 가격이 현물보다 비싼 경우가 드러나면서..
-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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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안전’ 전당포
- “安全”当铺 최근 필리핀이 캐나다와 을 체결했음. 미국, 호주, 일본, 뉴질랜드에 이어 이번에는 캐..
-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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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참여형 수업
- 互动 랴오닝 선양의 한 중학교가 수업에 ‘채팅 참여형 수업’ 방식을 도입해 화제가 됨. 학생들은 “다시 설명해 주세요”, “화장실 가고 싶어요” 같은 문..
-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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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자물쇠로는 신뢰를 지킬 수 없다
- 密码锁代替不了公共信用链条 ‘솽스이(双11)’ 쇼핑 시즌을 앞두고 일부 의류업체가 비밀번호 자물쇠나 대형 택(tag)를 달아 ‘입어보고 반품’하는 소비자를..
-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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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법의 이름으로 빼앗다
- "依法"抢劫 네덜란드 정부가 1952년 제정된 ‘물품공급법’을 근거로 반도체 기업 넥스페리아(安世半导体)의 자산을 강제 접수함. 이는 법적..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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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시간을 건넌 두부? 穿越?
- 푸젠(福建)의 한 소비자가 2025년 10월 27일, ‘2025년 10월 28일 생산’으로 표시된 두부를 구매해 화제가 됨. 이른바 ‘시간여행 두부(穿越豆腐)’...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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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앱 예약 버스 서비스, 효율 개선이 관건
- "网约公交车"模式有待优化 최근 중국 여러 도시에서 앱을 통해 예약·이용하는 ‘온라인 예약형 버스(网约公交车)’ 서비스가 확산하고 있음. 이..
-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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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만평] 백악관 확장, 국민은 굶주림에 내몰려
- 白宫盖楼,百姓断粮 미국 정부의 셧다운(행정 중단)으로 연방 공무원뿐 아니라 빈곤층 지원 프로그램(SNAP)도 11월 1일부터 중단될 예정이어서, 많은 저..
-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