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상하이방은 상하이 최대의 한인 포털사이트입니다.

  • [허스토리 in 상하이] 상하이의 집 hot
    내가 어렸을 때는 아파트가 거의 없고 주택에 주인이 살고 남는 방은 전세나 월세를 줬다. 우리 주인 집에는 형제가 둘이었는데 오빠가 맞고 오면 내가 가서 악다구니..
    2023.03.31
  • [허스토리 in 상하이] 걷기에 진심 hot
    대학 3학년 무렵 친정 엄마가 사흘 집을 나가셨다. 갱년기 우울임을 나중에 알게 되었고 아무 대책이 없었던 우리 가족은 그 때서야 엄마의 의중을 헤아리고 사랑한다..
    2023.03.24
  • [독자투고] 옥란꽃 필 때 hot
    해마다 춘삼월이면 어김없이 찾는 곳, 바로 민항구 우중루와 항중루(吴中路航中路)교차점에 자리잡은 민항문화공원이다. 이맘 때 꼭 이 공원을 찾는 이유는 단 하나,...
    2023.03.18
  • [허스토리 in 상하이] 3년만의 합체
    바람은 아직 쌀쌀하지만 따뜻한 햇살이 반기는 3월이 시작됐다. 베란다로 들어온 햇살을 보고 있노라면 불과 몇 달 전 일이 모두 꿈같이 느껴진다. 2020..
    2023.03.08
  • [허스토리 in 상하이] 추억은 지글지글 노릇노릇 hot
    전이 그리 먹고 싶었다. 동그랑땡, 깻잎전, 동태전에, 욕심을 좀 더 부려 굴전까지. 가끔 전 생각이 날 때면 상하이의 솜씨 좋은 반찬가게의 도움을 받곤 한다....
    2023.03.05
  • 화동조선족주말학교 2022학년도 2학기 개근상 시상식 열려
    “언어 공부는 긴 시간 견지∙개근이 중요” 개근상 수상 학생들화동조선족주말학교 2022학년도 2학기 개근상 시상식이 수상자 학생, 학부모, 교사, 내빈...
    2023.02.23
  • [허스토리 in 상하이] 나의 꿈을 남에게 묻는 그대에게 hot [1]
    신년 운세 보셨나요?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점집에 찾아간 적은 없나요? 어떤 분들은 자신이 믿는 신에게 간절히 기도하며 묻기도 하지요. 우리는 왜 나에 대해 남에..
    2023.02.23
  • [허스토리 in 상하이] 순돌이
    남자친구 손을 꼬옥 잡고 용기 내서 들어가는 문 앞에 순돌이가 버티고 있었다. 남자친구가 눈도 안 뜬 강아지를 데려와 우유 먹여 키웠다는 순돌이는 진돗개+아키다...
    2023.02.11
  • [허스토리 in 상하이] 봄이다. 봄! hot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안에서 꽃 내음을 느끼기엔 아직 코끝이 시리지만 연둣빛 정수리로 단단한 흙을 밀어내며 고개를 내미는 기운에 봄이 가까이 왔음이 느껴진다....
    2023.02.04
  • [허스토리 in 상하이] 상하이에서 친구 사귀기 hot
    6여년 전 남편이 중국으로 발령을 받았다는 소식에 한동안 잠이 안 왔다. 학교에서 집은 종 치기 전에 교실에 도착할 만큼 지척이고 매일 방과 후 신나게 뛰놀던 아..
    2023.01.30
  • [허스토리 in 상하이] 再见上海 hot
    막내가 엊그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졸업식 다음 날 많은 친구들이 비행기를 타고 상하이를 떠났다. 3년 동안 상하이의 집에 오지 못한 한국의 두 아이가 1월 8일..
    2023.01.17
  • [허스토리 in 상하이] 입시 준비 hot
    두 돌 때 상하이로 건너 온 큰 아이가 벌써 고3이 되어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 중국에 있을 땐 중국 법대로 살자는 이 엄마의 요청에 의해 아이는 쭉 로컬학교만...
    2023.01.14
  • [허스토리 in 상하이] 학도암에서 보낸 새해 첫날 hot
    2023년의 새해 첫날은 한국에서 맞았다. 중국이 위드 코로나를 시행하자마자 아이들 학교는 가장 먼저 직격탄을 맞았다. 교사부터 학생들까지 순식간에 확진자들이 늘..
    2023.01.06
  • [허스토리 in 상하이] ‘제로’와 ‘위드’ 사이의 아픔 hot
    잦은 출장, 격리는 내 친구어쩌다 보니 지난번 원고 쓸 때와 마찬가지로 나는 또 격리 호텔에 갇혀 있다. 업무상 출장이 많은 나를 코로나 방역에 엄격한 중국 정부..
    2023.01.02
  • [허스토리 in 상하이] 한 해 끝과 시작… 김치 담그기 hot
     훅하고 옆구리를 끌어안은 찬 바람 때문에 이불 속의 온기가 참 좋다. 꼬물거리며 애벌레가 허물을 벗듯 빠져 나와 사과를 쓰윽 밀어 화면을 본다. 코시국..
    2022.12.19
  • [허스토리 in 상하이] 다시, 기지개를 켜볼 스무살의 겨울 hot
    제발 나가서 놀아라 코로나 19기간에 까오카오를 치고 대학생이 된 첫째는 오프라인 수업 시간보다 온라인 수업이 길어지니 2학년이 된 일상도 시큰둥해 보인..
    2022.12.16
  • [허스토리 in 상하이] 애틋함 hot
    어떤 언어든지 감정이나 상태를 표현하는 형용사가 있다.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놀라는 것이 한국어의 다양하고 풍부한 형용사라 한다. 3년이나 떨어져..
    2022.12.06
  • [허스토리 in 상하이] 상하이에서 운전하기 hot
    상하이에 와서 중국어도 잘 못하고 길도 낯설고 하니 운전은 엄두도 못 냈다. 일 년이 지나 아이가 칭푸로 학교로 옮기게 되면서 스쿨버스를 태우기 위해 푸동 시내까..
    2022.11.19
  • [허스토리 in 상하이] 슬픔, 분노, 희망 hot
    요 며칠 한국인이라면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것이다. 젊은 친구들이 어떻게 그렇게 허망하게 갈 수가 있는지 기사를 볼 때마다 깊은 슬픔과 참을 수 없는...
    2022.11.04
  • [허스토리 in 상하이] 상하이 나의 단골집을 소개합니다 hot
    단골집이 있다. 십 년 하고도 한두 해 더 되었으려나. 즐거운 일이 있을 때도, 속상한 일이 있을 때도, 이유없이 헛헛할 때도, 그저 시원한 생맥주 한잔이 생각날..
    2022.10.29
1 2 3 4 5 6 7 8 9 10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1. 中 전 세계 초대형 유조선 신규 수주..
  2. 중국서 드디어 FSD 도입? 테슬라,..
  3. “반려동물과 소통?”… 중국 스타트업..
  4. “공간 자체가 작품” 판롱톈디 YUZ..
  5.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6. 스타벅스에서 옷까지 판다…中 매장서..
  7. “이제 드론 배송이 대세” 메이퇀,..
  8. 中 ‘6·18 쇼핑축제’ 앞두고 스마..
  9.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10. “중국 무비자 효과 톡톡”… 상하이..

경제

  1. 中 전 세계 초대형 유조선 신규 수주..
  2. 중국서 드디어 FSD 도입? 테슬라,..
  3. “반려동물과 소통?”… 중국 스타트업..
  4. “이제 드론 배송이 대세” 메이퇀,..
  5. 中 ‘6·18 쇼핑축제’ 앞두고 스마..
  6. “중국 무비자 효과 톡톡”… 상하이..
  7. 짝퉁 논란 한국 브랜드 ‘마르디 메크..
  8. AI 수요 폭발에 레노버 1분기 매출..
  9. 중국 40년된 전기요금 체계 바꾼다…..
  10. IPO 문턱 유니트리, 1분기 순이익..

사회

  1.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2. 스타벅스에서 옷까지 판다…中 매장서..
  3.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4.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

문화

  1. [책읽는 상하이 320] 앎의 나무
  2. “공간 자체가 작품” 판롱톈디 YUZ..

오피니언

  1. [허스토리 in 상하이] 그날, 상하..
  2. [상하이의 사랑법 37] 나를 읽어주..
  3. [Delta 건강칼럼] 과민성 신경성..

프리미엄광고

플러스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