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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주민위원회에서 나눠주는 ‘단체복’ 받으셨..
- 자전거가 중국인들을 대표하는 이동수단이라면, 중국인을 대표하는 옷은 햇빛 차단용 회색 후드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상하이 도로 속 자전거, 오토바이를 탄사람들을...
- 202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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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매헌을 기념하고 기리는 아이들
- 두 아들이 상하이에 처음 발을 디디게 된 때는 만 7세와 만 4세. 한국에서는 초등학교와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있었던 시기였다. ‘아이들이 한국을 떠나 외국에서...
-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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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중국 스승의 날의 단상 hot
- 9월 10일은 중국 ‘스승의 날’이었다. 중국의 소수민족 언어 정책, 한국의 교권 추락 뉴스 등을 접하면서 학창시절 나의 선생님에 대한 추억에 잠겨 본다.대학교...
-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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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이 in 상하이] 경단녀: 경력단절여성 hot
- '경단녀: 경력단절여성'. 그리 새롭지도 않은 단어이다. 특히나, 이곳 상하이로 이주해서 사는 한국 여성들의 대부분은 ‘경.단.녀’일 것이다. 나 또한 200..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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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없던 것을 채워가는, 진화하는 중년입니다 hot
- 어릴 때부터 손이 야무진 아이가 아니었다. 가위질도 깔끔하지 못하고, 종이접기나 만들기에도 영 젬병이었다. 엄마를 도와 전을 부칠 때는 곰팅이 손때문에 ..
- 202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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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한인여성회 “우시 콜마 공장 다녀왔어요” hot
- SHAMP 총동문회 주최 ‘제1회 우리기업탐방’ 실시 SHAMP 총동문회가 주최하고 상하이한인여성회와 블루아이가 후원하는 ‘제1회 우리기업탐방..
- 202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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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화동조선족주말학교 교사 연수회 열려
- 지난 8월 5~6일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제15회 교사연수회'가 절강성 항주시에서 귀빈, 교사, 학생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저장중루이다샤(浙江中瑞大厦)에서..
- 202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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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봉주흐 상하이 hot
- 살면서 한번도 오십이 가까운 나이가 되어 중국어를 배우며 중국에 살게 될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런 내가 요즘은 매일 '듀오링고'라는 앱으로 중국어에..
-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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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헤어질 결심 hot
- 중국에 장기간 사는 사람들은 자녀의 대학 입시를 앞두고 비슷한 상황이 연출됩니다. 대학 진학을 앞둔 자식이 있다면 자식을 독립시킬 준비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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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자기야, 아직도 모르겠어? hot
- 우리 애들은 언제 크나 했는데, 정말 생각보다 빨리 컸고, 나도 이제 중년에 접어들어 ‘라떼~’를 논하는 나이가 되었다. 얼마 전 큰 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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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상하이의 뜨거운 여름
- 2023년은 상하이만 더운 것은 아닌 듯 하다. 선전에 사는 이도, 베트남에 사는 이도, 한국에 사는 이도 벌써 덥다고 난리다. 작년에 봉쇄가 풀리고 그래도 6월..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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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학 입시서류 접수 준비 A to Z (로컬학교 12년) hot
- 재외국민 전교육과정 이수자 즉, 12특. 로컬 학교만 12년을 다니고, 한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면서 느끼고 깨달은 점들을 공유한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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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화동조선족주말학교 낭송,낭독대회 성황리에 개최 hot
- 6월 11일,화동조선족주말학교 제7회 조선족어린이 낭송,낭독대회가 귀빈, 지도교사,본선 경연참가자학생,학부모 도합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멋진 현대 건축 조형..
-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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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가장 한국적인 나, K-화몽
- 구름 위를 달리고 있다. 엄마의 품처럼 따뜻함이 온몸을 감싼다. 그러나 몸의 균형이 조금이라도 깨지면 구름 아래로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긴장감에 발끝이 파르르 떨리..
-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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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상하이에서 대학 보내기 hot
- 7년 전, 5월의 상하이는 퍼붓는 비와 꿉꿉한 공기로 나를 맞아주었다. 그런데 요즘 상하이는 날씨가 더할 나위없이 좋아 반나절이면 빨래가 마른다. 아이들 어릴 때..
- 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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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감” 잡아야지!
- 얼마 전 큰 아이 TOPIK 시험 때문에 장쑤성 양저우(扬州)에 같이 다녀왔다. 고속철을 타고 상하이를 벗어나 본 것인지 언제인지 헤아려보니 벌써 2년..
-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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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우리 남편은 유튜버 hot [1]
- 올 1월 겨울방학을 이용해 아이들과 한국에 머무는 동안, 남편은 혼자 상하이에서 춘절 연휴를 맞았다. 평소에도 연휴를 이용해 여기저기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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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오늘도 털어 넣어요
- 타오바오에서 수납용 바구니를 주문했다. 지금 쓰고 있는 약 담아 놓는 바구니가 크기가 작아서이다. 크기가 작다기보다 약통이 점점 늘어나 더 큰 게 필요해서 바구니..
- 202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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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가을 같은 상하이의 봄
- 상하이의 봄 날씨 요상하지 않나요? 작년 이맘때는 봉쇄로 인해 ‘잃어버린 봄’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기다렸던 봄인데요, 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올해 봄 날씨..
- 202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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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너의 이름은
- 강산도 변하는 긴 시간을 이곳, 중국에서 보내며 수많은 파도를 넘나들며 지내왔다. 긴 시간에서 나를 가장 힘들게 했던 것은 언어의 장벽이었다. 중국어 교재를 들었..
- 202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