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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오늘도 꿈을 키워나가는 하루가 되기를"
- "모든 것은 꿈에서 시작된다. 꿈 없이 가능한 일은 없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정치가 앙드레 말로의 말이..
- 200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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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중국 유학의 거품
- 중국이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전세계적으로 중국어가 뜨고 있다. 외국에 사는 것 기왕이면 내가 살고 있는 곳이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부러움 받고 싶은 마음이..
- 200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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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국제도시 상하이에 사는 나는 과연?
- 상하이 생활이 팍팍하다고 생각 될 때가 있었다. 살고 있는 땅만 중국이지, 실상은 한국의 어느 산골보다 못한 좁은 인간관계에 매어 허덕이던 때가 많으니 말이다...
- 200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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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보일러가 있는 집이었으면 좋겠다
- 내가 살고 있는 집은 보일러가 없는 일반 주택이다. 집 밖인지 집 안인지 기온만 가지고는 구별이 되지 않을 정도의 집에서 살다 보니 한국에서는 생각지도 못했던 내..
- 200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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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 "나는 여전히 가을이 그립다*
- 이 곳 상해에 십여 년 가까이 지내면서 올 해 같은 가을은 처음이다. 가을이 언제 되려나 하고 있으면 하루아침에 두터운 코트를 꺼내 입어야 되는 겨울이 오곤 했다..
- 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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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 "나는 꿈을 간직하고 있는가"
- 얼마 전 우연한 기회로 안휘성에 갔다 왔다. 상하이에서 한 시간 정도를 떠나자 논과 밭이 가득 가을의 풍요로움을 담고 나의 시야 속으로 팍 들어왔다. 오랜만에 답..
- 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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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 "개구장이라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큰 아이가 감기로 며칠째 고생하고 있다. 결코 끝날 것 같지 않던 상하이의 무더위를 지나고 갑자기 다가온 추위로 몸이 아직 적응이 안되었나 보다. 큰 병은 아니지..
- 200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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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 친절한 금자씨
- 성형을 했는지 안 했는지 우리 같은 보통 사람의 눈에는 그저 아름답기만 한 한류 스타 이영애, '대장금'이 중국 TV에 한창 방영 중일 때 그 인기가 대단했던 것..
- 200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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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 뜨는 중국어, 조기유학상담 괴로워
- 10년만에 대학교때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너무도 다정한 목소리로 마치 어제 헤어진 친구처럼 나의 안부를 묻고, 얼굴 한번 보지 못한 아이들의 안부를 자세하게..
- 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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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 중국에 공짜는 없다
- 서울에서는 직장 다니느라 살림에 별 관심이 없어서 외식도 잦았고 반찬도 사다 먹는 경우가 많았다. 4년 전 처음 상해에 왔을 때, 게다가 모든 것이 포서보다 불편..
- 200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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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도서> 10년후 중국
- 중국시장 개척의 첨병이 되어온 kotra 중국지역본부의 박한진 차장이 책임 집필한 『10년 후, 중국』은 최신 정보와 엄선된 자료를 바탕으로, 이미 시작된 중국의..
- 200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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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도서> 13억의 중국 20억의 기회-이학진
- 세계 최대의 인구, 넓은 영토와 풍부한 천연자원 ! 1978년 개혁, 개방의 기치 아래 20여 년간 고도성장을 지속한 중국은 이제 경제강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 200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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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 상하이에서 추석 보내기
- "내가 밤 속에, 깨 속을 준비 할 테니 집이는 콩 속을 준비하고 섭이네는 쌀가루를 미리 주문 좀 해줘요" 분위기를 장 띄우는 영이 엄마가 우리를 명절 무렵의 설..
- 200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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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 아무도 믿지 마세요?
- 지금 상하이의 교민사회는 사기사건으로 술렁이고 있다. 아줌마들도 둘 이상만 모이면 교민 역사상 최대의 사기극을 성토하고 걱정하느라 하루 해가 짧을 지경이다. 게다..
- 200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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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 요즘 혼자 지내세요?
- 아이들이 한창 방학을 보내고 있다. '아이들 방학'은 '엄마들 개학'이라고 밖에서 점심 먹자는 약속도 뜸하고, 평일에 아줌마들 싸게 치는 골프장도 한산한 것이 더..
- 200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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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 여행을 통한 호연지기 키우기
- 올 여름에도 우리 집 아이들은 중국 내륙 여행을 하고 돌아왔다. 해마다 틈만 나면 대륙을 다녀보고 생각도 키우고 꿈도 키우고 인간관계도 키우기를 소망하며 보내곤..
- 200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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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 군자삼락(君子三乐)
- 한국에 있을 때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했다. 초등학생이 아닌 중ㆍ고등학교 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한 것이 20년 전이니 지금 만나면 그냥 어린 제자가 아니요, 다들..
- 200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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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며 살고 싶어"
- 매끼 무엇을 먹어야 할 것인가는 영원한 화두이다. 특히 요즘처럼 상하이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이면 직장인은 물론 어린아이들까지 먹는 것 자체가 고역이 된다...
- 200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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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 막내의 중학교 졸업에 대한 감회
- 6월 17,18일이면 우리 집 막내가 고등학교 입시(中考)를 치루는 날이다. 중국현지 학교에 다니는 딸아이가 학교의 체제나 입시 제도를 잘 받아들이며 열심히 준비..
- 200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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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 기러기 가족
- 상해에 사는 가족의 모습은 참으로 다양하다. 주재원이나 사업차 와서 온 가족이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는 집이 대부분인 것 같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아주 다양한 형태..
- 200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