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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상하이, 세계적인 국제도시라구요!
- 제주도에 졸업여행을 갔다. 비행기에서 내려 제주도에 첫발을 내리는 순간에 "아~ 한국이구나* 감탄이 절로 나왔다. 그러나 중국과 한국의 차이는 별로 느낄 수 없었..
- 200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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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만화방 미숙이를 보고
- 상하이에서 뮤지컬에 빠지다
- 200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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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나의 평생 공부 도전기"
- 벌써 20여년도 뛰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대학원에서 배우고 토론하고 공부했던 기억이 아직도 몇 장면쯤은 생생하게 남아있는 것 같다. 대학원에서는 교육학을 전공했..
-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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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저널과 함께 한 상하이 생활 "고마워요~"
- 상하이에 온지 벌써 8년이 되었다. 사람은 내일 일은 모른다지만 처음 중국에 올 땐 이렇게 중국에서 오래 살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중국어 한마디 모르고..
-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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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 이야기 짝퉁 인생
- "당신은 진짜인가" 누군가 묻는다면 무엇이라 답 할 것인지 생각 해본일이있는가? 느닷없는 질문에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인가 하시는 분들이 많을게다. 언제..
- 200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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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내가 찔리지 않도록 간격을 유지해줘”
- 몇 달간 비어있던 옆집에 드디어 한 가족이 이사를 왔다. 당장 달려나가 `환잉광린' 인사라도 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반가웠다. 평소 이웃과 다정히 지낼만큼 살가운..
- 200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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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국민배우 안성기 박중훈을 만나다
- 국민배우 안성기 박중훈을 상하이에서 만났다. 아니, 사실을 정확히 말하자면 멀리서 봤다. 상하이국제영화제 관련해서 상하이에 방문한 안성기 박중훈씨가 CGV에서 `..
- 200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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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상해에서 "심봤다!''
- "당신은 로또 복권이나 행운권 추첨 같은 것에 당첨된 적이 있습니까 ''라고 물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개를 저을 것이다. "나는 한 번도 그런 것에 뽑힌 적이..
- 200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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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곤극(昆剧) 장생전(长生殿)..
- 8년 정도 되는 상해 생활을 하는 동안 제대로 된 중국 전통 문화를 느껴본 적이 한 번도 없었던 내게 경극과 비슷한 곤극을 같이 관람하자는 지인의 전화는 문화적..
- 200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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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대선, 진정한 지도자를 보고 싶다
- 약 2년여 동안 지속해 온 공부가 있다. 성경에 나와 있는 인물을 그 시대와 함께 음미해가는 성경인물 연구였다. 약 4천년 전쯤의 사람들을 상상하며 그들의 삶과..
- 200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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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건망증
- 상해에서 생활하면서 신주단지처럼(?) 모셔야 될 중요한 물건 중에 하나가 아마도 핸드폰일 것이다. 아는 이 하나 없는 외국에서 핸드폰은 나와 세상을 이어주는 가장..
- 200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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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아는 밝고 씩씩한 여인들
- 명희A씨는 이름 그대로 밝고 건강한 30대 주부다. 그는 맡겨진 일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가 넘쳐나서 곁에 있는 사람들도 덩달아 그에게 발맞추어 움직여야 될 것만..
- 200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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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말 좋게 합시다'
-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을 하면서 살아간다. 그 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된다. 어떤 이는 남의 아픈 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 기쁨을 찾으려고까지 한..
- 200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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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듀, 상하이! 널 정말 좋아했었어!"
- 2001년 중국을 처음 만나면서 첫눈에 반해 말도 못할 첫사랑을 시작한 나, 이 중국이라는 녀석은 알면 알수록 매력이 넘쳐 급기야 나를 속내 앓는 깊은 상사병에..
- 200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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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분, 한국사람, 한국놈
- 중국이나, 한국이나 사람 사는 곳은 매한가지라는 표현들을 자주 하곤 한다. 그만큼 사람 사는 곳은 결국 사람들의 관계로 인하여 기쁜 일도 생기고, 슬픈 일도 생기..
-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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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상하이 여성
- 한국에서 연휴를 보내고 막 돌아올 무렵이었다. 푸동 공항에 도착하여 공항버스에 올랐다. 비행기에서 막 내린 사람들의 얼굴에는 힘들고 지친 표정들이 가득했다. 주섬..
-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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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해 여자, 상해 남자
- 우리 집 아줌마는 자전거로 3-40분 걸리는 거리에 살기 때문에 퇴근하는 뒷모습을 보면 안스러울 때가 많다. 그 먼 거리를 돌아가서 또 자기 가족을 위해 저녁을..
- 200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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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 연휴? 나에겐 고난의 연휴
- 노동절을 맞아 황금 같은 휴일 7일을 쉬었다. 하루만 쉬었으면 하던 평소의 바램과는 달리 7일을 몽땅 집에서 보내자니 이것도 이만저만한 고역이 아니다. 연휴 첫날..
- 200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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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산을 다녀와서
- 5월2일 긴장반, 설레임 반으로 연변에 도착했다. 굉장히 이색적인 공항이었다. 세계 어느 나라에도 존재할 것 같지 않은 곳 연변, 외국에 있으면서 한국에 있는 느..
- 200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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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
- 나는 내가 대한민국의 시민임이 참으로 자랑스럽다. 나 역시 한국에 대한 사랑이 남들 못지 않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싶다. 이번 버지니아 공대의 참사를 보며 나 또..
- 2007.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