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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안 보여요'' -포동 아줌마-
- 우리 아들은 안경을 썼다. 상해에 온 지 1년 남짓 지나서부터 TV를 볼 때 찡그리는 현상을 발견하고 부랴부랴 안과에 갔더니 이미 교정을 해야 하는 단계가 되어..
- 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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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제발, 한국말로 욕 하지 말자''
- 상하이에도 한국인이 늘어나다 보니,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 한국말을 듣고 깜짝 놀라는 일이 많아졌다. 그러나 그냥 한국말을 사용하는 차원이 아닌 다른 사람에..
- 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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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플 라이프 -아줌마 이야기-
- 잠시 상해를 떠났다. 한국에서 몇 달 간 머무를 예정이다. 따라서 상해 아줌마로서의 자격을 자연스레 놓아야 할 것 같다. 상해로의 복귀가 다시 이루어질 때 이 지..
- 200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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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10박 11일간의 실크로드 여행기
- 1일째: 오늘은 드디어 기대하던 실크로드로 여행을 떠난다. 이전에 실크로드의 관련된 영상을 많이 보아왔기때문에 기대가 더욱 컸다. 기차로 21시간가량가서 서안에서..
- 200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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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한번 가면 떠나기 싫은 天府의 도시"청뚜(成都)
- 상하이에서 비행기로 두시간 남짓 成都(청뚜)에 도착했다. 한국가는 시간보다더 걸려서 말이다. 그곳은 3,000년 역사도시답게 기품있고 온화한 깨끗한 도시였다. ..
- 20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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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아저씨 이야기-
- 한국에서는 추석 하면 최대 명절이니, 고향엘 간다느니 법석을 떨었을텐데. 이곳 상해에서는 조용하고 차분하니, 왠지 쓸쓸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백의 시처럼 나이가..
- 20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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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천상의 아름다움을 보다-구채구
- 四川省(사천성) 九寨沟(구채구)! 몇 년전 부터 꼭 가봐야 할 것 같은 여행지 중의 하나였다.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르는 곳이지만 한번 갔다 온 사람..
- 200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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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상해-연변 마음과 마음을 이어서
- 지난 9월2일 연변조선족자치주성립55주년 기념행사가 상해철도문화궁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상해조선족연합회와 길림성 연변 조선족자치주 훈춘시 상해지식청..
- 20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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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한국 남자 각성해야 한다.
- 상해에 온지도 벌써 4번의 춘하추동이 지났다. 어학 연수 목적으로 온 상해 유학이 대학 편입과 취업이라는 단계까지 오게 되었다. 이 기간 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고..
- 20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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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친구 꾸 라오스 (아줌마 이야기)
- 해마다 늦은 여름이 되면 무르익은 노란복숭아를 한 아름 갖고 오시는 중국 선생님이 계신다. 아이들 초등학교 때부터 어문 개인교사로 알게 된 분인데 10여년이 되어..
- 20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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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자 뒷북치지 말고 -아저씨 이야기-
- 어느날 갑자기 이슈로 떠오른 학력위조에 관한 뉴스. 중국의 인터넷에서 조차도 한국의 학력 위조 뉴스를 흥미로운 사실로 부각시키고 있음에 내심 불쾌 하다는 생각이..
- 200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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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여행 온 친구들을 안내하며
- 8월, 휴가다 방학이다 하면서 한국에서 상하이로 여러 팀의 친구들이 상하이를 다녀갔다. 친구들은 내가 이곳에서 2년이 넘게 일을 하며 살았으니 아무래도 아는 사람..
- 200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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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체험기>2007년 주말학교 교사 연수를 다녀와서
- `제 4회 화동지구 주말학교 교사연수'를 다녀왔다. 주말학교 교사로서 이제 막 1년을 넘어서며 떨리던 첫수업의 느낌은 조금씩 지워지고 수업에 자신감을 느끼게도 되..
- 20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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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에서 백두산까지 자유여행기 <독자투고>
- 십여년 전에 가본 연변은, 공항도 참 작고 사람들도 순박하고, 우리나라 60, 70년대를 연상시키는 골목의 모습, 부지런한 사람들의 이미지였다. 연길공항에 도착하..
- 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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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력 추천, 상하이 주변 여름 계곡 '안지' -아줌마 이야기-
- 치바오 아줌마 보세요. 지난 호 글에서 방학은 다 지나가고 있고 이래저래 아이들하고 물놀이 한 번 못한 것에 마음이 짜안하다고 하셨는데요. 진짜, 정말, 참말로..
- 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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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휴가 잘 지내셨나요(아줌마 이야기)
- 휴가철이다. 이 집 저 집 한국이나 외국, 중국내륙으로 여행을 떠나는 등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방학이 시작하자마자 누구는 한국 가고, 누구는 미국 여..
- 200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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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중국의 성년식을 다녀와서
- 학교 방학을 맞이해 상하이에 온지 한 달이 다 되어 간다. 상하이 구경에 중국 친구 사귀느라 이곳에서의 시간은 정말 정신 없이 흘러가는 것 같다. 저번 주말에도..
- 200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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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텔레비전 좀 보여 주세요!"
- 갑자기 한국 위성이 끊어졌다. 날씨가 안 좋아서 그러나 했다가 생각해보니 사용 기간이 다 되어간다. 아직 기한이 남았는데 왜 벌써 끊기나? 회사에 전화를 걸어보니..
- 200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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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천지개벽 상하이에서 살아남기
- 발전하는 활기찬 도시를 구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도시의 건설 현황을 살펴보는 것이라고 한다. 건설하는 것이야 어디서건 눈으로 쉽게 볼 수 있는 것이라 더위 때문..
- 200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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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 "비싸서 미안해''
- 그녀는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할 때 잠시 함께 했던 동료였다. 소식 끊긴 지 몇 년, 뜬금없이 몇 번 메일이 오더니 아이들을 데리고 상해로 온다는 것이다. 자신은..
- 2007.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