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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방은 상하이 최대의 한인 포털사이트입니다.

  • "또 하루 멀어져 가네"
    며칠전 TV 프로그램 `7080 콘서트'에서 샌드페블즈가 `나 어떡해'를 부르는 것을 보았다. 제 1회 대학 가요제에서 대상을 거머쥐면서 당시의 모든 학생들의 우..
    2008.01.14
  • "올해에는 사랑을!"
    `十年磨一?'이라고 했던가? 중국생활 12년 만에 이제야 `검' 한 자루를 다 갈은 느낌이다. 이제서야 강호(江湖)의 많은 협객들이 손짓하고 있다. 절세무공을 익..
    2008.01.08
  • 광풍제월(光风霁月)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모든 행운. 재복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중국에서의 8자는 매력과 마력이 깃든 숫자인데, 올해가 그 희망의 8자 해가 아..
    2008.01.08
  • 코코가 가져다 주는 기쁨
    현대인에게 있어 가장 위험한 병명 중의 하나가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는 모든 병의 주범이기도 하지만 병명이 정확하기 않을 때는 스트레스라는 이름으로 규정짓는다. 그..
    2008.01.02
  • [독자투고]새해를 맞아 나를 디자인 한다
    시고, 달고, 쓰고, 맵고 모든 맛이 색색각각 이었던 2007년이 지나가고 새해가 다가온다. 중국에는 이런 말이 있다. 일년지계재우춘, 일일지계재우신(一年之計在于..
    2008.01.02
  • [아줌마 이야기]-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건을 보며
    최근, 연일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는 충남 태안반도 앞바다 부근의 시~커먼 기름 덩어리들! 만리포 해수욕장 백사장에 계속 밀려들고 있다는 새~까만 기름 파..
    2007.12.24
  • [독자투고]핸드폰 돌려준 중국인 "고마워"
    한국이 아닌 중국 상하이에 살면서도 생활의 형태는 한국 그대로라 동네에서 눈인사 정도로 지나치는 중국인들 빼고는 아무런 교류도 없이 중국인지 한국인지 모르게 살아..
    2007.12.24
  • [아줌마 이야기]즐거운 편지
    12월이다. 날씨가 그다지 춥지는 않다고 하지만 집안이 썰렁하여 어깨가 움츠려진다. 마지막 남은 한 장의 벽에 달린 달력이 존재의 가벼움으로 가끔 턱턱 바람 부딪..
    2007.12.17
  • [독자투고]눈이라도 평평 내렸으면 좋겠다
    추운 겨울에도 눈을 보기 힘든 상하이다 보니 겨울만 되면 유난히 눈이 보고 싶어진다. TV에서 한국에 눈이라도 내렸다는 말을 들으면 금방이라도 펑펑 내리는 눈이..
    2007.12.17
  • [아저씨 이야기]상하이의 12월은 춥다(?)
    제주도 이남에 있다는 이유 하나로 상당히 따뜻한 지역으로 오해를 받고, 온도계가 영하로 잘 떨어지지 않는 이유 때문에 언제나 따스한 곳 상해! 과연 그런가? 언제..
    2007.12.10
  • [독자투고]아니, 나에게 이런 일이
    상해에 오고 1주일쯤 지난 일요일. 단체 투어 길에 오른 나는 기쁜 마음으로 버스 안에서 친구들과 사진 찍기 바빴다. 소주에 도착해 이곳 저곳 관광 하면서 길거리..
    2007.12.10
  • [독자투고]중국의 교통문화는?
    중국에 와서 생활하면서 교통수단도 중국사람들을 따라 바뀌게 되는 것 같다. 자전거를 많이 애용하게 되고 자동차보다는 오토바이가 더 부담이 없듯이 말이다. 중국사람..
    2007.12.03
  • [아줌마 이야기]-"확인 또 확인합시다"
    중국인들 생전에 불가능한 것 네 가지가 있다고 한다. 첫째, 음식 종류가 너무 많아 평생토록 먹어도 중국 음식을 다 먹어 보지 못한다는 것. 어느 산골 마을의 식..
    2007.12.03
  • [독자투고]한복, 세계의 중심에 서다
    어딜 가나 20대 여성이라면 그렇겠지만 특히 한국 20대 여성 중 여대생들은 꾸미기를 좋아한다고 들었다. 나라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우리나라 여대생들은 유난히..
    2007.11.26
  • [아저씨 이야기]한국인은 중국인을 잘 모른다.
    사실 필자는 전문 글쟁이가 아니다 보니 계속해서 소재도 마르고 실력이 바닥을 들어내 애태우게 된다. 그런 중에 주간조선 11월 5일자에 `한국인은 중국인을 모른다..
    2007.11.13
  • [독자투고]아 다르고 어 다르다
    우리말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다. 이는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는 말로서, 말은 한 글자가 바뀔 때마다..
    2007.11.13
  • 상하이에서 가을이 되면 그리워지는 것들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상하이의 여름도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지는 가을이 왔다. 그러나 상하이의 가을은 뭔가 모르게 섭섭하기만 하다. 거리 곳곳에서..
    2007.10.29
  • 포서엄마 따라잡기
    얼마 전 방영된 TV프로 중에 라는 제목의 드라마가 있었다. 한국 엄마 치고 자녀의 교육에 대해 관심 없는 사람이 있을까? 아니, 남은 인생을 부부도 가족도 없이..
    2007.10.29
  • 뭐 그런 거 가지고… -아저씨 이야기-
    이제 연휴도 끝나고 올해의 마지막 종착역으로 바쁘게 치 닫아야 할 때가 된 듯 싶다. 업무가 시작되자마자 한동안 일손을 놓았던 터라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 지 모..
    2007.10.16
  • [독자투고]상하이에서 자전거 타기
    중국에 온지 3달이 다 돼간다. 이제는 생활도 익숙해지고, 주말이면 근처 여행도 가고, 중국 친구도 생김에 지내기 불편함이 없다. 다만 몰라보게 달라진 이 배 둘..
    200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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