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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방은 상하이 최대의 한인 포털사이트입니다.

  • [아저씨 이야기] 중국 엘리트
    마르크스 수정주의를 놓고 한때 논쟁을 벌였던 중국, 러시아 등 국가에서 이제는 서서히 그 쓰임의 논쟁이 사라지며 정치사에서도 소리 없는 쓸쓸한 퇴장을 당하고 있다..
    2009.10.16
  • [아줌마이야기] 어깨펴고 살자!
    ‘어깨가 좀 굽은 것 같다’. ‘어깨 좀 펴고 다녀라’. 늘 듣던 말이라 예사로이 지나쳤었다. 언젠가부터 세상의 벽에 대한 무의식적인 방어였을까? 조금씩 움츠리고..
    2009.09.25
  • [독자투고] 사진사 그녀가 걸어온 창업의 길
    이곳은 푸단대 상업 보행거리. 평소에도 손님이 많았었는데 개학을 하니 오가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안녕하세요 아줌마. 그간 잘 지냈어요?” “오, 다들 돌아왔어...
    2009.09.25
  • [아줌마이야기]중국배우기-‘얼후’ 도전
    “여보, 당신 얼후 등록하고 왔어.” 느닷없이 남편이 들어서며 말한다. 중국에 왔으니 중국을 알기 위해 중국악기 하나는 배우고 싶다는 나의 바램을 알고 몇 달 전..
    2009.09.21
  • 무한감동 ‘상하이 아트페어’를 다녀와서
    지난 9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2009년 13회 상하이아트페어’가 상하이마트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상하이-타이페이가 공동으로 개최하게 되었다는..
    2009.09.21
  • [아저씨 이야기] 깍쟁이
    먹고살기도 바쁜데, 오늘은 왠지 우리 인간들의 가치관과 삶의 행동에 대해 불현듯 정리를 하고 싶어진다. 자신 또는 타인의 판단기준을 어디에 두고 있을까? 웹서핑을..
    2009.09.11
  • [독자투고]길을 잃어도 즐거운 거리
    상하이의 복합문화예술단지, 타이캉루 예술거리
    2009.08.17
  • [독자투고]다시 만난 상하이
    처음이라는 단어는 사람들로 하여금 설레이게 한다. 지금도 3년전 상하이에서의 그 설레임은 잊을 수가 없다. 하루가 다르게 역동적으로 변하는 이 곳, 상하이는 누가..
    2009.08.08
  • [아줌마이야기] 成人이 된 큰 아이
    지난 6월 생일이 지나며 만17세가 된 큰아이가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게 되었다. 그 동안 한번도 혼자서 한국을 가본적이 없는 아이라서,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아이..
    2009.08.08
  • [아줌마이야기] 꽃들에게 손길을!
    개기일식이 있던 날, 김포에서 상하이행 비행기를 기다리던 나는, 개기일식 때문에 상해에서 비행기가 김포로 못 들어 왔다는 이유로, 어쩔 수 없이 짐을 다 챙겨 들..
    2009.08.03
  • [독자투고]대륙에 디딘 나의 첫 발자국
    많은 한국인은 중국에 대해 잘 모른다. 나 또한 중국에 대해 잘 몰라 중국으로 출발하는 비행기에서부터 불안함이 몰려왔고, 무슨 사고나 나쁜 일은 당하지 않을까,..
    2009.08.03
  • [아줌마 이야기]아버지
    이곳 상해의 날씨는 찌는 듯이 덥고, 위성TV 에서 보이는 우리나라도 마치 온 나라가 물에 잠겨 잇는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피해가 심하고, 많은 가정의 가장들..
    2009.07.27
  • [중국유학 체험수기]내가 선택한 꿈의 대륙, 중국
    유학을 오기 전 중국은 내게 신비로운 나라였다. 중국에 대한 나쁜 평가들을 듣지 못한 것은 아니었지만, 나는 그런 말들보다 천하통일을 달성한 진시황과 달에서도 보..
    2009.07.27
  • [아저씨이야기] 거지소녀 六块女
    최근 중국 무한, 무창 지역에서 ‘차비가 부족하니 6원만 빌려주세요’하는 소녀떼들이 돌아다닌다는 뉴스를 보게 되었다. 예전 한국에서도 터미날이나, 기차역 주변에서..
    2009.07.20
  • [문화⋅예술탐방]상하이 ‘한중예술교류전’
    대한민국 상해문화원에서는 개원2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과 중국의 친선 도모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7월 4일부터 7월 16일까지 한중문화예술교류전을 개최한다...
    2009.07.20
  • [아줌마이야기] 祸从口出
    처음 상하이에 왔던 97년에는 길에서 한국말을 듣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 시장에서 장을 보는 도중에 들려오던 우리말이 반가워서 달려가 “한국 분 이세요?”하..
    2009.07.10
  • [아줌마이야기] 우리들의 카타르시스, 도라에몽
    요즘 우리아이가 즐겨하는 TV 프로그램 중 하나가 ‘노 진구’의 룸메이트(?), “도라에몽” 이다. 연약하기 그지없고, 공부도 형편없고, 반 친구인 ‘퉁퉁이’와..
    2009.07.06
  • [독자투고]졸업, 또 다른 시작
    시험기간과 졸업으로 인해 유학생들에겐 정신 없이 바쁘기만 했던 6월이 지나고, 곧 졸업을 앞 둔 선배들을 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졸업한 후에 나는 과연 무슨 일..
    2009.07.06
  • [독자투고]대한민국을 얼마나 사랑하세요?
    초등학교 때, 6월 달이 되면 나라 사랑에 관한 표어나 포스터를 써오라고 했던 기억은 필자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6월 달은 국가 보훈의 달이다. 한..
    2009.06.29
  • [ 아줌마이야기] 이별 그리고 그리움 [3]
    우연히 한 카페에 들렀다가 강아지를 찾는다는 글귀에 클릭을 했다. 얼마전 우리집 애완견을 떠나 보내고 마음이 허전했는데 우연히 강아지의 이름이 우리 강아지와 같은..
    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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