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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이명박 정부 출범 2주년 외교 성과와 과제
- 세계로 향하는 글로벌 코리아를 위하여’ 실용외교를 통한 국익의 극대화를 천명한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지 2주년이 됐다. 출범당시 이명박 대통령은 이념을 넘어 실용이..
-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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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명절증후군
- 한국에서는 설이나 추석이 다가오면 명절 증후군의 원인과 극복 방법 등의 기사가 신문이나 TV에서 봇물을 이룬다. 한국에만 있다는 ‘명절증후군’은 백과사전에까지 실..
- 20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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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 이야기]沟通-커뮤니케이션
- 중국을 대표하는 방언은 대략 7대 방언이라고 한다. 이를 최근에 다시 9대,10대 방언으로 나뉘어 설명을 가하는데, 그 큰 덩어리 밑에 또 다시 수십 수백개의 방..
-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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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담배 연기는 싫어요!!
- 가끔 엘리베이터에 올라타며 나도 모르게 얼굴이 찌푸려질 때가 있다. 엇갈려 내리면서 담배 연기를 내뿜으며 유유히 사라지는 낯선이의 뒷모습과 폐쇄된 공간인 그 곳에..
- 201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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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상하이 기나긴 밤을…
-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 베어내어, 춘풍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님 오신 날 밤이어든 굽이굽이 펴리라.” 이 노래는 일 년 가운데 가장 밤이 긴 동짓..
- 20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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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 “그때니까 그렇게 한 거야”
- “그때니까 그렇게 한 거야” 그때만 해도 2010년이란 새 날을 상하이에서 맞이 하리라곤 생각지 못했다. 1999년 7월 5일! 쑤저우(苏州)에서 8살 아들 큰..
-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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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안녕이라고 말하는 그 순간까지 진정으로 살아있어라
- 안녕이라고 말하는 그 순간까지 진정으로 살아있어라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어머니, 이제 편안해지실 거에요.” 진통제도 더 이상 듣지 않아 밤새 고통을 겪으신..
-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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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 학생 할인
- 지난 토요일 세수도 안 한 채로 우연히 만난 친구와 소위 묻지마 여행 식으로 무작정 찾아간 상하이당대예술관(上海当代艺术馆). 현재 이 곳에선 1월 31일까지 ‘2..
-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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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눈가에 자꾸 손이 간다
- 요즘 들어 부쩍 눈가에 진물이 생기기 시작했다. 자꾸만 늘어가는 눈가의 주름에 신경이 쓰여 가급적이면 눈가 가까이엔 손을 안 가져가려 애를 쓰긴 하지만, 간지러움..
-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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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포기할 수 없는 한가지
- 요즘은 마치 외모 지상주의 란 말이 걸맞듯이 남녀노소 막론하고 외모를 가꾸기에 많은 부분을 투자(?)하는듯하다. 예전엔 그저 쌍꺼풀 수술 정도로 만족했던 것 같더..
- 201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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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액땜
- 어제 오후, 룽바이(龙柏) 시장을 찾았다가 돌아오는 길, 평소 웬만하면 운동 삼아 걸어오는 코스인데, 날씨도 꽤 쌀쌀하고 비닐봉지 과일 등도 귀찮아 1위엔 짜리..
- 20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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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 세종시 사태속에 원칙은 없었다
- 지난주 상하이저널을 특별기고를 읽었다. 필자는 행정수도이전이 해당지역의 표를 의식한 매우 비합리적인 결정으로 전형적인 포퓰리즘의 폐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포퓰리..
- 201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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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상하이 엑스포와 중국경제
- 2010년 상하이 엑스포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세계 각 국가별 전시관은 물론 메인 컨벤션홀과 메인 스트리트 등의 첨단 건축물들도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마지..
- 201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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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 이야기] 사우나(桑拿) 단상
- 얼마전 서울서 온 손님과 행사를 마치고 여러 중국 손님과 함께한 며칠의 피로도 풀겸, 토요일 오후 사우나를 가게 되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탕안에는 이미 사람들로..
-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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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세종시 수정안, 국가 백년대계를 생각해야 [1]
- 세종시 논란은 2002년 9월 30일 여당이던 민주당 노무현 대선후보가 충청도 지역의 표를 의식하여 신행정수도 건설이라는 공약을 내세우면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노..
-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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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아직 노안(老眼)은 아니랍니다
- 언제부터인가 작은 글씨를 보려면 나도 모르게 손이 앞으로 죽 뻗어지고, 컴퓨터의 글자들이 번져 보이기 시작했다. 피곤해서 그런가? 글자들이 왜 이리 아른거리지 하..
- 20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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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나의 첫 해외나들이 – 南京路
- 독자투고 나의 첫 해외나들이 – 南京路 이번 겨울은 서울이 아닌 상하이에서 보내게 되었다. 모교인 성균관대학교 주최하는 상하이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하기로 결정했..
- 20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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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갤러리] 상하이는 공사 중
- 2010년 엑스포를 맞아 손님맞이 준비로 한창인 푸둥(浦东), 도로 곳곳이 공사로 몸살을 앓고 있다. 교통체증으로 짜증이 늘어가고 있지만 올해는 공사흔적을 말끔히..
- 20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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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 아이는 어른의 아버지
- 새벽에 샤워하러 들어갔다가 아무리 기다려도 뜨거운 물이 안 나온다며 짜증을 내는 소리에 눈이 번쩍 떠졌다. ‘혹시 또 보일러가 고장 난 거 아냐?’ 반쯤은 걱정스..
- 20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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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상하이에서 다시 만난 ‘진보’와 ‘희망’
- 를 읽고 2009년은 우리 시대 거인들이 사라진 해로 기억될 것이다. 김수환 추기경, 김대중 전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 등…. 올해 우리 곁을 떠난 많은 사람..
- 2009.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