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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줌마 이야기] 엄마는 칠구 양띠
    올해 9살이 되는 큰아이~! 몇 년 전인가 TV를 보는데 ‘엄마아빠 몇 살이야?’라고 물어서 별 생각 없이 나이를 말해줬더니 갑자기 대성통곡을 하는 게 아닌가?..
    2011.02.10
  • [영사관 기고]중국의 진정한 G2 역할을 바란다
    미중 정상회담이 개최된 2011년 1월 19일, 세계의 눈은 워싱턴으로 집중됐다. 탈냉전 이후 미국 독주시대에서 미국과 중국의 G2 시대로 접어드는 현장을 보기..
    2011.01.24
  • [아줌마이야기] 毛衣
    어른들 말씀에 여름엔 더워야 하고 겨울엔 추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지만 올 겨울은 유난히도 추운 것 같다. 지구 온난화다 이상기온으로 남극이 사라진다 이런 것들로 일..
    2011.01.22
  • 4년간의 한국 유학 생활기
    중국에서도 작은 도시인 연길에서 18년 가까이 생활한 나는 베이징이나 상하이 같은 큰 도시도 못 가본 ‘시골 여자애’였다. 처음으로 연길이 아닌 큰 도시로 그것도..
    2011.01.21
  • [아줌마이야기] 眞理야! 이 험한 세상 함께 가자!
    사랑하는 나의 진리야! 우리가 살아 가면서 언젠가는 2010년 12월 27일, 그 날의 그 일을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 엄마는 사실 소박하고 따..
    2011.01.15
  • [아줌마이야기] 나의 소울푸드(soul food)
    일주일 내내 앓았다. 기침이 나는 것도, 열이 나는 것도 아닌데, 온몸이 으슬으슬 추운 것이 머리가 띵한 채로 골골 거리며 일주일을 앓았다. 몸살감기로 셀프 조제..
    2011.01.11
  • [영사관 기고] 북한의 연이은 대화공세의 저의
    북한이 새해 벽두부터 대남 대화공세를 연이어 전개하고 있다. 1월1일 신년공동사설에서 남북 대결상태의 해소를 강조하며 대화와 협력을 주장한 이래, 1월5일 ‘정부..
    2011.01.11
  • [아줌마이야기] Happy New Year
    “Happy New Year!” “그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도 복 많이 받아라.” “그리고 나이 한 살 더 드신 것도 축하드려요.” 마지막 인사말..
    2011.01.09
  • [영사관 기고]만 27세 별 넷짜리 김정은의 운명
    북한의 새 지도자 김정은이 급부상하고 있다. 세 살 때부터 명사수였으며, 7개 국어를 구사하는 포격의 귀재란 엄청난 선전 속에 김정일 후계자로 만들어지고 있다...
    2011.01.07
  • [아저씨 이야기] 술과 망년회
    중국에 살면서 예전에 “한국인은 유능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런데 요즘에 와서는 “한국인은 술은 잘 마신다”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된다. 무엇이든지 잘하면 좋..
    2010.12.25
  • [영사관기고]민간단체들의 대북 쌀 지원은 신중해야
    북한 경제가 파산상태에 있고 식량부족으로 많은 북한 동포들이 굶어 죽어 가고 있다는 사실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북한당국은 선군(先軍)정치를 내세우..
    2010.12.21
  • [아줌마이야기] 2011년을 돌아 보며…
    벌써 2010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니…. 세월은 내 머리에 하루가 다르게 늘어 가는 흰머리만큼 빠른 속도로 내 짧은 다리로 쫓아 가기에 너무나 벅찰 만큼..
    2010.12.10
  • [아줌마이야기] 횡단보도의 Wen Ming!
    횡단보도를 혼자 건널 때면 잠깐 생각을 한다. ‘횡단보도 오른쪽 편에 서서 왼쪽방향을 보면서 건너기 시작해야 되는 거지’ 늘 지나다니는 익숙한 길이건만 순간의 불..
    2010.12.03
  • [아저씨이야기] 随乡入俗(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아저씨 이야기 요즘 다시 상해로 들어오는 한국인의 숫자가 눈에 띄게 증가 추세라는 얘기를 들으며, 한편으로는 반갑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걱정도 앞선다. 중국인들과..
    2010.11.25
  • [독자투고] ‘한국인의 편견을 버린 건축기행’
    ‘중국의 건축물은 유치해. 정말 세련미나 모던함이라고는 눈 씻고도 찾아 볼 수가 없어.’ 대다수의 한국인이 중국을 대표 건축 동방명주를 보며 속삭여 보았을 말이..
    2010.11.24
  • [아줌마이야기] 자족(自足)
    처음 중국에 와 살던 곳은 대부분이 중국인이 살고 있는 칭푸의 한 조용한 비에수(別墅)였다. 이곳에 와 조금의 여유가 생겨서 일까 남편과 나는 산책을 즐겨하곤 했..
    2010.11.19
  • [영사관기고] G20 서울회의의 성공적 개최와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개막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진화하기 위해 개최된 G20 정상회의는 워싱턴, 런던, 피츠버그, 토론토를 거치면서 금융위기 해결을 위한 금융시장 개혁과 경기부양을..
    2010.11.17
  • [아줌마이야기]독감 예방주사(마음의 위안)
    해마다 겨울 자락에 접어 들 때면 꼭 거쳐야만 하는 의식이 하나 있다. 아이를 데리고 병원을 찾는 것. 올해는 추석이 지난 지가 벌써 한 달 반이 지났음에도, 연..
    2010.11.12
  • [아줌마이야기]슈퍼 스타 K와 우리 집 꽃의 공통점은?
    "아이쿠! 너희들은 정말 주인을 잘못 만났구나! 예뻐할 때는 언제구, 제일 더운 한여름에는 너희들은 찬밥 신세였던 것 아니?" 그랬다. 지난 해 12월 말 이..
    2010.11.05
  • [아줌마이야기]시부모님의 상하이 첫 방문
    이곳에 온지 7년 만에 처음으로 시부모님께서 방문하셨다. 여행은 떠나기 전의 설렘과 기대가 이미 여행의 반 이상의 기쁨을 준다지만 어른들의 방문소식은 또 다른 긴..
    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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