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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 쓰촨성 나환우들을 위한 일곱번째 사진보여주기
- 아름다운 마음 언제까지나 함께 나누기를 6년 전 봄이다. 쓰촨이라는 곳에서 한센인을 돌보는 일을 시작하신 한 신부님께서 자신의 일상을 담은 슬라이드를 가져 오셔서..
- 20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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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내 안에 흐르는 또 다른 피, Coffee
- 지금은 ‘바리스타’라는 멋진 이름이 있지만 예전엔 ‘커피를 잘 탄다, 잘 끓인다’는 표현을 썼다. ‘커피를 잘 탄다’는 말은 지금의 원두커피문화보다 인스턴트 가루..
- 20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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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뜻밖의 만남
- 낯선 번호가 뜬 휴대폰 벨이 계속 울린다. 요즘 자주 귀찮은 전화가 와 몇번을 망설이다 통화버튼을 꾸~욱 눌렀다. "오랫만이야. 나 기억하우?" 노인의 목소리..
-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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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내가 차리는 시골 밥상
- 요즘 내가 즐겨보는 TV 프로그램은 이다. 느긋한 토요일 아침을 행복하게 해주는 할머니들의 푸근한 말투와 그 분들께서 진두지휘해서 만드시는 군침도는 시골음식에 시..
- 20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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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 조선족 바이올리니스트 장일영 상하이 연주회를 다녀와서
- 지난 29일 상해음악학원에서 조선족 바이올리니스트 장일영 양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있었다. 현재 장일영 양은 중국 최우수 교향악단인 상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근무,..
- 20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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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내가 차리는 시골 밥상
- 요즘 내가 즐겨보는 TV 프로그램은 이다. 느긋한 토요일 아침을 행복하게 해주는 할머니들의 푸근한 말투와 그 분들께서 진두지휘해서 만드시는 군침도는 시골음식에 시..
-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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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오늘도 무사히!
- 맛있는 점심으로 배를 채우고, 따뜻한 커피와 달콤한 빵으로 한참을 수다 떨었다. 날이면 날마다 하는 얘기인데도 우리들의 수다는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지 모를..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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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노인협회를 자랑합니다
- 청춘을 돌려다오 젊음을 다오~ 흐르는 내인생에 애원이란다~ 못다한 그사랑도 태산같은데~ 가는세월 막을수는 없지 않느냐~ 청춘아, 내청춘아 어딜가느냐~ 씩씩하고 몸..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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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가지 않은 길
- 얼마 전부터 하루에 한 시간 정도 걷고 있다. 조금 빠른 걸음으로 평균 한 시간에 5킬로미터씩 걷고 있다. 하루 중 한 시간을 빼내어 걷기에 몰입하기란 생각만큼..
- 201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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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의 전설 ‘춘천 마라톤’을 달리다
- 상하이 마라톤 클럽 이야기 상하이 마라톤 클럽은 한국지부가 있는 동호회. 마라톤을 뛰는 사람들은 반드시 만난다라는 공식이 있기 때문에, 한국으로 귀국을 하더라도..
- 201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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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울 엄마 [2]
- 짧은 일정으로 한국에 다녀왔다. 일년 정도 상해에 데리고 있던 조카의 결혼식에 정기적인 병원 검진 일정을 맞추고, 큰 아이 학교 상담 날짜가 바로 있는터라 처음부..
- 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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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심겨진 그 곳에 꽃 피게 하십시오 [8]
- 이번 달에 꼭 읽고 싶은 책 제목이다. 나는 사실 아주 오래 전에 김장환 목사를 신문 기사를 통해 알았지만, 최근 모 방송 아침 프로그램을 통해 그 분의 목소리..
- 20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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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 포동조선족노인협회 창설자 장봉섭선생을 그리며
- -포동조선족노인협회 창설자 장봉섭선생을 그리며 지난 16일 상해포동조선족노인협회 성원들은 또 한자리에 모였다. 매달 주기적으로 전개해 오던 활동의 날이지만 어쩐지..
-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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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가을 나들이
- 파아란 하늘과 하얀 뭉게구름들…. 초등학교(그 당시엔 국민학교)운동회가 새삼 그리워지는 풍경이다. 지금 이웃학교에선 체육대회가 한창이다. 머리가 아파 드러누워 있..
-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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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산후 미역국
- 마른 미역도 넉넉히 사고 소주병 1병 크기에 80위안하는 참기름도 짰다. 가만, 고기는 조금 더 있다 병원 간다고 하면 부드러운 소고기로 갈아 달래서 주문을 하면..
-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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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옷
- 예고도 없이 찬바람이 불며 기온이 뚝 떨어져 버리니 여름옷 일색인 옷장 안에서 입을만한 마땅한 옷을 찾기가 어렵다. 그렇다고 고물가 시대인 요즘 입고 싶은 옷을..
- 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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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또 다시 불면증이 생겨 요 며칠째 고생하는 중이다. 그러고 보니 큰 아이를 대학에 보낸 지 오늘로 정확히 3주째 되는 날이다. 그 동안 "나는 아무렇지도 않다....
- 20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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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思夫曲
- 지난 번 창졸지간에 운명을 달리하신 선친을 추모하는 글을 쓰고 나서 필자 주변 아버지들로부터 다른 ‘사부곡’에 대한 얘기, 즉 ‘우리 아버지 얘기’ 말고 ‘우리..
- 20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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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아버지와의 여행
- 푸둥 공항 입국장에 나타난 아버지의 모습은 참으로, 하얀 흰머리 만큼이나 힘없어 보였다. 어리둥절해 하시는 모습에 지친기력마저 엿보였다. 아침 일찍 서둘러 나오시..
- 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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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이야기] 중국유치원 보내기
- 작은 아이가 유치원에 갔다. 지난 5월, 빠오밍한 유치원에서 연락이 와서 두 달을 보내다가 큰 아이가 방학을 하는 7월에 같이 방학을 시켰었다. 중국유치원이야 원..
- 201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