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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글짓기 고등부 대상] 평화통일
    평화통일  상해한국학교 12학년 1반 13번 황세영 (남)    평화와 통일. 이 두 단어는 매일매일 따끈따끈하게 발급되는 신문에서나...
    2014.04.29
  • [통일글짓기 초등부 대상] 어서와 통일아
       우리반 친구 다희와 나는 항상 단짝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갈라진 다희와 내 사이. 책상과 책상 사이에 절대로 손을 댈 수 없는 빨간..
    2014.04.29
  • [아줌마이야기]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hot
    2008년 2월, 인천공항에서 서울시내로 들어가는 택시 안에서 우리가 본 것은 새카만 재로 남은 남대문이었다. 뉴스에서 본 것보다 더 놀라웠던! 까맣게 타버린 남..
    2014.04.28
  • [아줌마이야기] 세월호 참사를 보며 [2]
    오늘, 누군가에겐 다시 올 수 없는 내일이기도
    2014.04.23
  • ‘通하는 엄마 되기’ 교양강좌 [1]
    지난15일 23명의 어머니들이 참여한 가운데 ‘通하는 엄마 되기’라는 주제로 4월 정기 교양강좌를 진행했다. MBTI를 검사를 통해 나의 성격을 알아보고 나와 남..
    2014.04.17
  • 상해한인어머니회, 유채꽃 축제 봄나들이 다녀와
    상해한인어머니회에서 봄을 맞아 유채꽃 바다에 풍덩 빠졌다. 지난9일 펑셴구 좡싱전 유채꽃 축제 현장 다녀온 어머니회는 유채꽃은 길이 시작하는 곳부터 끝나는 곳까지..
    2014.04.17
  • [아줌마이야기] 이사
    이곳 상하이에서 집을 소유하고 있지 않고는 이사하는 일은 너무나 자연스럽고 흔한 일이다. 하지만 도무지 익숙해 지지 않는 것은 매번 이사를 할 때마다 긴장되고 부..
    2014.04.15
  • [아줌마이야기] 거스러미 다듬기 [2]
      확실히 봄이 왔다. 거칠고 메마른 손에 윤기가 돈다. 겨우내 발랐던 악 건성 피부를 위한 다양한 핸드크림과 시어버터를 이젠 정리한다. 초등학교 4,...
    2014.04.10
  • [아줌마이야기] 911 버스 속 풍경
    시내 중심가에서 볼일을 보고 지하철역까지 걸어가기가 귀찮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딸아이랑 둘이서 911버스에 올라 맨 뒷좌석에 자리를 잡았다. 딸아이는 상하이에 처음..
    2014.03.29
  • [아줌마이야기] 새싹
    좀 따뜻해졌나 싶으면 봄이 오는 걸 시샘해서 인지 바람이 예사롭지 않다. 그래서인지 우리집 꼬맹이도 큰 일교차 덕에 감기를 계속 달고 있어 걱정이다. 학기 초라...
    2014.03.24
  • [아줌마이야기] 상하이 만인보(万人谱)를 꿈꾼다
    이 칼럼에 잠시 글을 썼던 게 벌써 2년도 넘은 것 같다. 첫번째 글은 '당•나•귀', '당신과 나의 귀한 만남'이라는 주제였다고 기억한다. 지금 내가 살..
    2014.03.20
  • [아줌마이야기] 아들의 후임
    어느날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아들녀석이 뜬금없이 자기 군대 후임이 전역하고 잠시 이곳에 온다고 한다. 빈방도 없고 네 방도 좁은데 어떡하냐 하니 거실에서 자도...
    2014.03.10
  • [아줌마이야기] 미역국 한 그릇
    “내일 도시락반찬으로 뭐 만들어줄까?”매일 점심 도시락을 싸가는 아이는 미역국을 끓여달란다. 비 오면 추우니 따뜻한 미역국이 먹고 싶다고. 가장 큰 이유가 스트레..
    2014.03.05
  • [아줌마이야기] 소치 동계 올림픽
    아줌마이야기 소치 동계 올림픽 아침마다 눈이 빨갛다. 한 집에 살면서도 벌써 방학이 끝난 아이도 있고, 아직 개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도 있어 곤란하지만 매일 대한..
    2014.02.27
  • [아줌마이야기] 설날, 친정나들이
    설날을 친정에서 보내게 된 나는 아버지와 동생네 식구들과 함께 아버지의 고향을 찾았다.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산소가 있는 곳이어서 성묘도하고 큰어머니를 뵙고...
    2014.02.18
  • [아줌마이야기] 올라프를 모르는 엄마의 비밀
      “엄마 미키마우스가 밖으로 나온 거야?” 세상에 태어나 극장에서 처음으로 3D영화를 보는 둘째. 극장 안을 울리는 엄청난 소리에, 스크린 밖으로 튀어..
    2014.02.12
  • [아줌마이야기] 꺼내기 힘든 말
      “참 이 말을 어떻게 꺼내야 할 지, 도와주세요.” 며칠 전 한 단체 카톡에 휘리릭 휘파람 소리와 함께 올려진 글이다. “왜요? 무슨 일 있으세요?”..
    2014.02.04
  • [아줌마이야기] 설 맞이 [1]
    중국에서 10년 넘게 살다 보니 현지에서 명절을 지내는 횟수도 점점 늘어난다. 내 몸에 밴 대한민국 DNA? 친정 풍속이 있어서인지 추석, 설날이면 늘 그냥 지나..
    2014.01.22
  • [아줌마이야기] 내 얼굴에 검버섯
    검버섯을 뺐다. 레이저 치료라는 걸 검버섯을 제거하면서 처음으로 받아봤다. 지글지글 거리는 소리와 함께 머리카락과 삼겹살을 태울 때 나는 냄새가 섞여 나더라는....
    2014.01.21
  • [아줌마 이야기] 양로원에서의 하루
    지난 12월에 한·중 교류서클활동을 하고 있는 작은아이를 따라 양로원을 갈 기회를 가졌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곳이었다. 들어가는 입구의...
    20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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