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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방은 상하이 최대의 한인 포털사이트입니다.

  • ‘한•중 청소년 우정 자선음악회’를 마치고
    12월19일, 길고 긴 준비 끝에 드디어 제3회 아름다운동행, ‘한중청소년우정 자선음악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는 상하이 민항구 내의 소아암과 백혈병...
    2015.12.25
  • [아줌마이야기] 신상남(新商男)
    아는 지인이 남편을 보고 지어 준 별명이다. 처음엔 무슨 소리인가 했다. 명품을 그다지 밝히지도 않는 이인데 새로운 상품 좋아하는 남자라니….지인 말인즉슨 한인...
    2015.12.23
  • [아줌마이야기] 때론 유치하게 hot
    [아줌마이야기]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낙엽지면 설움이 더해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최백호의 노래를 생 각없이 따라 부르던 해맑던 시절이 나..
    2015.12.18
  • 희망의 벽화봉사 프로젝트를 마치며 hot
    [독자투고] 지난 5일, 10개월 간의 긴 프로젝트가 막을 내렸다. 희망의 벽화 봉사 프로젝트는 원래 선배들이 하던 것이었으나 바쁜 귀국 일정 때문에 우리의 몫으..
    2015.12.18
  • [아줌마이야기] 深圳大学在哪儿?
    90년대 중반 내가 중국유학을 결심하고 처음으로 간 곳이 선전대학(深圳大学)이었다. 한국 유학원을 통해 들은 정보는 한국 유학생이 있긴 있을 거라는 거였다. 가는..
    2015.12.09
  • [아줌마이야기] 선택과 집중! 그리고 실천
    2015년도 달력이 모두 넘겨지고 드디어 12월이 되었다. 아이들이 초등학생, 중학생이었을 때의 12월은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연말연시의 들뜬 기분이 계속되었었다...
    2015.12.03
  • [아줌마이야기] 물에서 살아남기
    어린 시절 시골에서 자랐음에도 물에 대한 공포가 있다. 낮은 개울이나 냇가에서만 놀았을 뿐이다. 이웃 마을 누군가 저수지에서 수영하다 잘못되었다더라 하는 소리만...
    2015.11.26
  • [아줌마이야기] 굳이 말하는 이유
    지금은 작고하신 어느 작은 시골 교회 목사님과 동행한 일화이다. 어떤 모임이었는데 목사님께선 만나는 분들마다 공손하게 머리를 숙여 악수를 청하면서 먼저 "저는..
    2015.11.17
  • [아줌마이야기]“뭐? 중국에 간다고? 드디어 미쳤구나!” hot
    한국에서 한 때 유덕화 장국영 주윤발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홍콩영화가 최고의 인기가도를 달리던 시기가 있었다. 1990년대, 내가 중고등학교를 다니던 그...
    2015.11.06
  • [아줌마이야기]목표는 ‘흥미 90’+’땀•눈물 10’ hot
    저녁 6시 30분! 어김없이 아들이 ‘혁명’이라는 곡을 피아노로 연주한다. 쇼팽 에튀드 12번 ‘혁명’-1831년에 쇼팽이 파리에 가던 도중, 쇼팽의 조국 폴란드..
    2015.10.28
  • [아줌마이야기] 아! 열쇠
     큰 아이가 유난히도 기상이 늦은 아침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밥은커녕 이러다간 스쿨버스까지 놓칠 것 같아 미리 엘리베이터를 누르고 빨리 나오라 재촉했다...
    2015.10.22
  • [아줌마이야기] 상하이에서 가을 보내기
    10여년전 처음 상해에 왔을 때 지금도 생각하면 가장 신선한 기억은 아침에 새들의 지저귐으로 눈을 떴다는 것이다. 한국에서 까치들의 쓰레기통을 뒤지고 깍깍 거리는..
    2015.10.15
  • [독자투고]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추석명절 행사 열려 hot
     지난9월26일,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소속 각 반급에서 다양한 형식의 추석명절행사를 진행했다. 민항문화공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근 60여명의 학생, 학..
    2015.09.29
  • [아줌마이야기] 상하이 가을 나들이
    아줌마이야기  상하이 가을 나들이  찜통 같았던 상하이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려는 듯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마음까지 상쾌..
    2015.09.23
  • [아줌마이야기] 2015년 가을, 상하이 아침 시장보기
    토요일 아침 7시쯤 가까운 중국 재래시장(农贸市场)을 향해 출발한다. 애마인 자전거를 타고 7분 남짓 거리의 시장으로 가는 아침 길은 쾌적하기 그지없다. 차갑게까..
    2015.09.17
  • [아줌마이야기] 선택
    아침에 일어나 부엌바닥에 무언가 까만 것들이 떨어져 있어 유심히 보니 쥐의 배설물이다. 갑자기 처음 중국에 와 비에수(别墅)에 살면서 세탁기 배수호수로, 변기로...
    2015.09.02
  • [아줌마이야기] 나만의 첫 휴가
    2015년이 시작되며 나는 7월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매년 여름방학마다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했었지만, 작년에는 나의 개인적인 일이 너무 바빠서 여행은커녕..
    2015.07.21
  • [아줌마이야기] 二手(èr shǒu 중고)
    중국에서 살아온 지도 어느덧 20년을 채워 간다. 그만큼 집안 곳곳에 20년을 살아낸 세월만큼 물건들이 가득하다. 그 중 상하이에서 15년을 지내는 동안 39도의..
    2015.07.17
  • 청지봉, 中변검의 대가 홍만춘 선생과의 만남 hot
    [독자투고] 일요일에만 보이는 휴지들! 지난 5일(일) 아침 8시 마음이 급하다. 오늘은 홍췐루 한국아이들과 진후이루 중국 아이들이 함께 모여 봉사활동을 한다....
    2015.07.13
  • [아줌마이야기] 특별한 친구
    "베이징에서 살면서는 친구를 잘 사귀었는데 상하이에서는 도무지 친구 사귀기가 힘들어요." 베이징에서 살다 온 지인의 얘기를 듣고 보니 나도 처음 상하이에 와..
    20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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