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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다문화가정 ‘다누리 한글학교’의 특별한 겨울나기 hot
- 60가정의 손으로 담근 60kg 김치, 상하이에서 만난 한국의 겨울 상하이에 사는 한중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다니는 ‘다누리 한글학..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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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말 달리자 hot
- 이맘때 J형 인간들은 난리가 난다. 파워 J인 나부터도 그렇다. 새해 새 계획을 세우는 과정은 매우 흥미롭고 하나씩 실천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도파민이 출렁인다....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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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상하이] 새해맞이 준비 hot
- 어느새 12월이다. 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 계절과 방학에 개의치 않고 서울을 오가다 보니 어느새 연말, 세월에 뒤통수 얻어 맞은 느낌이다. 2..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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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따뜻한 크리스마스 ‘겨울이 피어납니다’ hot
- 올해는 거실 벽에서 창문으로 이어지는 공간에 반짝반짝 전구를 달고 도톰한 털실을 활용해 서프라이즈 벽 트리를 만들어 볼까? 식탁보는 트리 모양이 포인트로 들어간...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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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치하루 시오타, 실타래로 삶을 그리다 hot
- [사진= ‘Uncertain Journey’ Long Museum 2022][사진= 'In Silence’ Long Museum 2022][사진= ‘Where..
-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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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변한 건 나일까 아니면 시간일까 hot
- 상하이에 사는 한국 사람들 특징 ‘자기가 살던 동네에 꼭 한 번씩 가본다.’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런 말이 나오길래 나는 단박에 아니라고 했다. 정말 가..
-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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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계화 꽃은 그리움 hot
- 반가운 친구가 다녀갔다. 일년에 두 번,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좋은 계절이 되면 조용히 찾아오는 향기로운 친구 계화 꽃이 조용히 피었다가 살그머니...
-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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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입시생 부모의 마법주문 ‘참는 자에게 복.. hot
- 오늘은 컨디션이 괜찮나? 눈치를 살피며 큰 소리가 날세라 발꿈치를 들고 살금살금 걸을 정도로 조심스러운 분위기… 우리 집엔 입시생이 있어요!한국이든 중국이든 입시..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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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긴 바람이 만리에 나아가네 hot
- 가을 빛이 완연한 목련 나무가 댕고마니 거실에 앉아있는 나를 바라본다. 떨어진 나뭇잎들은 중정을 뒹굴고, 붉어진 단풍은 한여름의 더위와 푸르름을 기억하고 싶어하지..
-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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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책장 다이어트 hot
- 자고 일어나니 책이 모두 사라졌다. 상하이 입국을 앞두고 한국에 있는 모든 짐을 정리했는데, 그 중에는 묵은 책들이 있었다. 미련 묻은 전공 서적들과 내가 살아온..
-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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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맵고 따뜻한 충칭을 다녀오다 hot
- 10월 연휴가 끝나갈 무렵 충칭을 다녀왔다. 어디든 모여 있을 수많은 인파를 감당할 수 없을 듯하여 연휴의 한창때를 피해갔건만, 역시 ‘핫’하다는 곳에..
-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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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우리 말, 딸의 세상에 빛을 더하다 hot
- 2025년 현재 시점, 나는 상하이 생활 23년 차에 접어든 ‘신상하이인’이다. 올해 딸애는 25fall로 드림스쿨 꿈을 이루어 미국으로 유학을 갔고, 그 동안...
-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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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친구도 잃고 돈도 잃고 hot
- 중국 돈 6만 위안을 빌려줬다. 4년 전에. 그녀를 알고 지낸 지 3년쯤 됐을 때였다.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는 친구였고 너무 열심히 즐겁게 일하는 친구여서 항상...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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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보릿자루의 주인은 나 hot
- 추석 밤하늘에 휘영청 달이 떴다. 올해는 유난히 유리알처럼 반짝인다. 둥근달 안에 그리운 얼굴이 하나씩 스쳐간다. 세상을 떠난 이들도, 남아있는 이들도 모두 그리..
-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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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동경과 회피 사이에서 hot
- 잠실 파크리오, 방사형 구조와 대치동, 병원과의 접근성 덕에 지금도 높은 집값을 자랑한다. 그러나 그곳은 과거 낡은 시영아파트 대단지였고, 나는 그 11평 남짓한..
-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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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의 사랑법 29] 떠날 때도 다정하게 ‘싱궈빈관(兴国宾馆).. hot
- 젊은 날 나는 품위 있는 손님이 되는 법도, 손님을 환대하는 법도 알지 못했다. 군 복무 중이던 연인을 면회하던 날, 나는 그가 소중히 간직해 두었던 내 편지들을..
-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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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밥값은 해야지 hot
- 얼마 전 TV에서 방송인이 된 추성훈과 그의 일행이 중국 충칭에서 국수를 주문하는 장면을 보게 됐다. 중국어가 통하지 않자 손짓발짓, 바디랭귀지를 총동원해 간신히..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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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27년 육아를 끝내고 hot
- 아이들이 모두 떠났다. 셋째까지 올해 대학에 입학하면서 이제 집엔 나 홀로 남았다. 여기서 집이란 상하이 집을 말하는 거다. 둘째가 태어난 2004년에 이사 와서..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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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토리 in 상하이] 하늘과 땅과 사람 hot
- 7월의 햇살은 부지런도 하다. 아침 7시만 넘어가도 쨍쨍하니 말이다. 내리쬐는 태양을 피해 새벽 6시쯤 남편과 집 앞 공원으로 산책을 나섰다. 그린벨트 숲을 재조..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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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코리아 이달 14일 영업 종료 "止步此刻 이제 걸음을 멈추다" hot
- 守心一处,止步此间守心一处 마음을 한 곳에 집중해라.止步此间 걸음을 이 곳에서 멈추고. 长沙에 있는 한 서점에서 처음으로 이 문구를 사용했다고..
- 2025.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