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줌마이야기] 조언하지 말아요(不要指点)
- 아내가 쓰러진 지 10년. 처음엔 의식이 없었고 남편의 지극 정성인지 의식은 돌아왔지만 아내는 휠체어에 의지해 남편의 도움 없이는 살 수 없는 어느 부부가 있다...
- 2019.12.25
-

- 엄마들의 두 번째 글쓰기 '상처받을 수 있는 능력'
- 올 봄에 이어 두 번째 엄마들을 대상으로 글쓰기 특강을 진행했다. 지난번 주제가 자신의 서사를 새롭게 써보는 것이었다면, 이번 주제는 자신의 감정을 더..
- 2019.12.21
-

- 2019 화동조선족주말학교 학부모회장 연수회 개최 hot
- 지난 8일 화동조선족주말학교 학부모 회장 연수회가 절강, 강소, 상하이 지역에서 온 학부모회장, 교사, 내외빈 등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상하이 한국상회 열린공간..
- 2019.12.13
-
- [아줌마 이야기]마지막 육상대회
- 작은아이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학교대표로 창닝구(长宁区) 육상대회에 출전을 했다. 작년 주 종목인 높이뛰기에서 6위에 머물렀던 아이는 그 해 5학년이었던 선배들의..
- 2019.12.11
-
- [독자투고] 배낭 하나 달랑 메고 hot
- 1996년 3월 7일 29살의 나이에 말 그대로 빈 주먹으로 상하이 땅을 밟았다. 물론 1990년에 약 한 달 가량의 중국 여행 경험도 있었고, 홍콩과..
- 2019.12.05
-
- [아줌마이야기] 타오바오
- 아이들은 나를 기계치라 부른다. 핸드폰을 뉴스 보고 위챗 하고 두 가지 용도로만 사용한다고 핀잔을 준다. 아이들과 남편의 도움으로 은행 계좌와 연결해 즈푸바오를...
- 2019.11.23
-

- 서울 정신여고 2박3일 상하이 역사 탐방 hot
- 3.1운동 임정.100주년 “독립운동가들의 의지와 열정 엿보다"'아름다운 펠로우십 프로젝트'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정신여자 고등학교 ‘아름다..
- 2019.11.19
-

- 【전병서 칼럼】2020년 중국경제 위기인가? hot
- 중국 ‘6% 성장 위기론’은 과장중국의 3분기 GDP성장률이 6.0%가 나왔다. 서방세계는 중국이 분기 GDP를 집계한 1992년이후 최저치라고 난리이고, 중국...
- 2019.11.18
-

- 2019년 솽스이 신기록의 연속 hot
-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을 말한다 137]2019년 솽스이 신기록의 연속올해로 11년차 솽스이, 티몰에서 시작된 솽스이지만 이제는 전 업계의 솽스이로 함께 쇼핑축제..
- 2019.11.18
-
- [아줌마이야기] 그때 그 상장 hot
- 오늘따라 유난히 햇살이 눈 부셔 창 밖을 내다보았다. 아침 햇살에 반사된 수로 표면의 물결들이 황금빛으로 찬란히 빛나고 있었다. 그 물결을 보고 있자니 떠오르는...
- 2019.11.14
-

- 중국 신유통의 현주소와 성장 가능성은? hot
-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을 말한다 136] 신유통이라는 개념은 2016년 10월 알리윈치대회(云栖大会)에서 마윈이 처음으로 언급한 용어이다. 2017년은 신유통이...
- 2019.11.14
-
- [아줌마이야기] 小事情
- 이제 내년 6월이면 작은아이는 초등학교를 졸업한다. 그래서 지금 학교에선 졸업반 학생들의 졸업준비가 한창이다. 이번 학기엔 졸업사진 촬영과 중학교 입학설명회가 있..
- 2019.11.08
-

- 2019년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어린이낭독대회 개최 hot
- 독자투고 우리말이 좋아요 ‘2019년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어린이낭독대회’가 지난 3일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열린공간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낭독대회는 절강..
- 2019.11.05
-

- [독자투고]행복한 노년, 건강한 가을 운동회 hot
- 제8회 상하이 조선족 노인 협회 운동회지난 27일 ‘제8회 상하이 조선족 노인협회 운동회’가 협회 산하 14개 분회회원과 관객 5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상하이..
- 2019.10.31
-
- [아줌마이야기] 우리집 강아지 ‘가비’
- 16년째 단독주택에 살고 있다. 아파트에 살다가 자연과 더불어 살고 싶고 강아지도 키우고 싶어서 이곳으로 왔다. 래브라도 강아지를 샀다. 내가 경험이 부족해 배변..
- 2019.10.24
-

- 솽스이(双11) 기획자 장융 회장의 첫 솽스이 hot
-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을 말한다 135] 2009년에 시작된 솽스이 이벤트의 시초는 당시 타오바오상청(淘宝商城, 현 티몰) 총재였던 장융(张勇)이 기획한 것이다...
- 2019.10.22
-
- [아줌마이야기] 우리가 살아가는
- 우리 셋 중 가장 먼저 결혼한 친구 남편은 9남매 중 막내 아들이었다. 그리고 다음은 내가 달랑 두 형제인 맏이 하고 결혼을 했고 마지막으로 또 한 친구가 8남매..
- 2019.10.17
-
- [아줌마이야기] 분발하자 국산펜!
- 로컬학교는 초등학교 2학년때까지만 연필을 쓰고 3학년부터는 연필대신 만년필과 수성펜을 쓴다. 수정액을 못쓰게 하기 때문에 글씨 쓸 때 정말 많은 주의를 기울어야...
- 2019.10.14
-
- [아줌마이야기] 예민해서 참 괴롭다 hot
- 좋은 목적을 가진 단체에 가입했다. 남성회원이 대부분이었다. 처음 회의 참석했을 때의 그 어색함, 남자들이 그렇게 많은 단체의 분위기가 좀 어색해서 의미있는 일도..
- 2019.10.11
-
- [아줌마이야기] 춤추는 빨래
- 근심마저 잊게 하는 가을 햇볕과 바람이다. 누군가는 지구 전체에 기분 좋은 에어컨을 가득 켠 듯하다 한다. 따사로운 햇볕에 베란다의 빨래가 춤추는 걸 보니 한여름..
- 2019.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