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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 이 아이들이 사는 법
- 주말학교 개학을 며칠 앞두고 중학생 자매를 둔 엄마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우리 집 아이들이 한국아이들 많은 곳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데 뭐 도울 일이 없..
- 200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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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감동시킨 한권의 책 - 상하이한인연합교회 엄기영 목사
- 아직도 가야 할 길(The Road Less Travelled)/M. Scott Peck, M.D.
- 200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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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칼럼>중국MBA 로 커리어 관리 하세요
- 2007년도 파이낸셜 타임즈의 글로벌 EMBA 랭킹을 살펴보면, TOP 10에 중국 프로그램이 두 개나 올라 있다. 1위에 미국 Kellog와 홍콩 UST의 조인..
- 200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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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술칼럼> 부동산 전시회를 다녀와서
- 요즘 집밖을 나가보면 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오고 햇살은 봄기운을 가득 머금고 대지를 비춰대는 것을 보니 상하이의 축축한 겨울이 가고 이제 봄이 오긴 왔나보다. 필..
-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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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감동시킨 한권의 책-연상모 부총영사(자카리아 저-자유의 미래..
- 민주주의는 잘 가꾸어야 하는것
-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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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명품 글로벌 브랜드 '上海男'
- 매일 아침 여섯시에 눈을 떠 밖으로 나가 빠오즈와 호떡과 같은 아침거리를 사들고 집으로 돌아오는 평범한 50대 가장 L씨. 집으로 돌아온 그는 이미 퇴사해 직장이..
-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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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 이야기]-중국인의 결혼식
- 봄이 되면 주변에서 흔히 보게 되는 결혼식 행렬. 이곳 중국에서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봄에 결혼식 광경을 많이 목격 하게 된다. 언젠가부터 갑자기 여러 가지 궁굼증..
-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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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수습기간 내 노동계약 파기 무죄판결
- 고용업체는 수습(시용)기간 내 회사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근로자와의 계약을 파기할 수 있다. 劳动报 24일 보도에 따르..
-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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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유행하는 재테크 상품'골드 뱅킹'
- 외국에 있다 보면 아무래도 국내 사정에 덜 민감하게 된다. 특히 부동산이나 저축 등 재테크 방면에서 특히 그러한 경향이 심한데 물론 요즘은 인터넷의 영향으로 정보..
-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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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진의 중국 증시 전망) 단기적은 반등은 가능, 그러나 반전은..
- 지난주 중국 증시는 악재가 출회될 때마다 등락을 반복하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나타냈다. 글로벌 증시의 반등 성공과 정책 당국의 정유세 인상, 유상증자 심사 강화 ...
- 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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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만강 심청이는 어디에 몸을 던져야 하나?
- 1.한중 양국의 심청설화 "심청설화는 중국 닝보, 저우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중국의 원형설화가 한반도로 건너간 것이지요"닝보에서 차를 타고 두 시간 정도 이동한..
- 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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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숙맥인 우리아이 어쩌랴
- 외국에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낸 우리 딸들은 참 순수한 것도 같고, 뭘 몰라도 한 참 모르는 순팅이 같기도 하다. 그 나이쯤이면 알고 있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것..
- 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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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중국 최초 SAT 만점자 "영어실력의 원천은 원서 읽기"
- 최근 한국은 영어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고 한다. 대통령이 새로 바뀌면서 그 열기는 그야말로 전국의 부모들이 '강남엄마 따라잡기'에 나서는 분위기다. 얼마전 이명..
- 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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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세상의 중심에 서라"-뉴미디어 선두업체 스토리<구글vs네..
-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 상해센터 정현철소장-나를 감동시킨 한권의 책
- 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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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탁 칼럼>두만강 심청이는 어디에 몸을 던져야 하나?
- 1.한중 양국의 심청설화 "심청설화는 중국 닝보, 저우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중국의 원형설화가 한반도로 건너간 것이지요"닝보에서 차를 타고 두 시간 정도 이동한..
- 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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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도서-김승희 한국상회 고문
-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기준이 되는 책"-릭워렌 저"목적이 이끄는 삶"
- 200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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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이야기]-우리 아이 책가방
- 드~륵 드~르륵, 드륵 드륵. 아침 등교 길이나 오후 하교 길이면 늘 귓가에 들리는 이 소린, 다름아닌 초등 2학년인, 우리 아이의 책가방 끄는 소리이다. 책가방..
- 200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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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상하이 단상
- 어디에서 살던지 어려움 점이 있을 것이다. 흔히 태어나고 자란 곳을 고향, 고향이 아닌 곳을 타향이라고 부른다. 고향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도 부모님과 함께 어린..
- 200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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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진의 중국 증시전망)지수 4000선 아래서의 기회와 도전
- 지난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작년 7월20일 이후 최저치인 3962.67P에 마감했다. 작년 10월16일 6124P를 기록한 이후 누적 하락률은 35% 달한다. ...
- 200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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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술칼럼>벌써 3월이네
- 상하이 특유의 축축한 겨울이 지나가고 어느덧 제법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것이 계절이 변화됨을 일러 주는 것 같다. 엊그제가 올해의 시작인 것 같았는데 벌써 3월..
- 2008.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