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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읽는 상하이 139] 축복받은 집
    Interpreter of Maladies은 9편의 단편을 모아 출간됐다. 단편 중 하나인 ‘축복받은 집’이 책의 제목이다. 작가는 영국..
    2022.04.22
  • [책읽는 상하이 138]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hot
    대한민국의 불편한 진실을 직시하다글쓴이는 중앙대 독어독문학과 교수이자 독일유럽연구센터 소장인 김누리 교수다. 처음에는 독어독문과 교수가 왜 교육 혁신과 통일 시뮬..
    2022.04.15
  • [책읽는 상하이 137] 딱 1년만 옷 안 사고 살아보기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풀던 그녀, 비우고 다시 채우는 1년 프로젝트에 도전하다의류학과 전공 졸업생의 상하이 패션디자인 대학원 생활은 시작부터 만만치가 않았다. 서울..
    2022.04.08
  • SHAMP 4월 추천도서
    상해교통대MBA와 한양대가 운영하는 SHAMP에서 중국에서 일하는 분들을 위해 <경영과 중국>이라는 테마로 매월 도서를 선정, 추천하고 있다.물고기는...
    2022.04.08
  • [책읽는 상하이 136]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는 어디에 있을까? 어떤 세계인가?미래의 세계를 상상해 본 적 있는가?오랜 전쟁 끝에 과학의 힘을 이용해 안정적인 세계를 유지하려는 전체주의 권..
    2022.04.01
  • [책읽는 상하이 135] 시선으로부터,
    이 작품의 주인공 심시선 여사는 엄마랑 비슷한 세대이고 나도 그녀의 딸들과 비슷한 세대다. 그래서 공감이 생긴 부분도 있고, 파격적인 삶을 살다 간 그녀에게 매혹..
    2022.03.23
  • [책읽는 상하이 134] 한 권으로 충분한 동양사상 이야기 "공자..
    지은이 모로하시 데쓰지 교수는 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석학이다. 그는 1982년 100세에 이 책을 쓰고, 간행되던 해에 타계했다. 데쓰지 교수는 공자,..
    2022.03.21
  • [책읽는 상하이 133] 당신들의 기준은 사양하겠습니다
    스펙제로 야간대생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코디네이터까지중 2 딸아이가 빌려온 책을 뒤적거리다 책 소개까지 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숙제 한 가지를 덜게 되었..
    2022.03.17
  • 엉터리 과학 ‘Bad Science’
    우리를 속이고 주머니를 털어가는 과학   저자 벤 골드에이커의 <Bad Science>는 말 그대로, 과학의 부정확성과 과학 과 마케..
    2022.03.11
  •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
    단 한 번의 실수도 허락하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간호사를 꿈꾸는 한 학생으로서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라는 책이 많은 이들에게 닿길 바라는 마음으로..
    2022.03.11
  • SHAMP 3월 추천도서
    상해교통대MBA와 한양대가 운영하는 SHAMP에서 중국에서 일하는 분들을 위해 <경영과 중국>이라는 테마로 매월 도서를 선정, 추천하고 있다.세븐 테크..
    2022.03.09
  • [책읽는 상하이 132] 말, 혹은 살로 맺은 동행의 풍경 <동무..
    동행이라는 말처럼 편안하고 따스한 말이 또 있을까? 친구든, 연인이든, 또 다른 관계든 동행의 길이 빛날수록 돌아서는 순간은 더욱 날이 선 비수가 되는 법. 살아..
    2022.03.04
  • [책읽는 상하이 131] 법정이 묻고 성철이 답하다 <설전 雪戰>
    처음에 책 제목이 ‘舌戰’이 아니라 ‘雪戰’이라 왜 이렇게 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한국 불교사의 두 거목 성철스님과 법정 스님의 대화가 말다툼이 아닌 눈싸..
    2022.02.23
  • [책소개]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은 아일랜드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오스카 와일드’의 첫 장편 소설로, 1891년에 처음 출판되었다. 영국의 순진하고 아름다운...
    2022.02.11
  • [책읽는 상하이 130]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hot
    대한민국이 선택한 역사 이야기이 책은 조선을 연 이성계 태조부터 27대 순종까지 당대의 중요 사항과 업적을 설 선생님의 어투로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학생들에게도...
    2022.02.10
  • [책읽는 상하이 129] 가재가 노래하는 곳
    "습지는 늪이 아니다.  습지는 빛의 공간이다. 죽음이 쓰라리게 뒹구는 자리에 또 삶의 씨앗이 싹튼다."의..
    2022.01.31
  • [책읽는 상하이 128] 적극적 사고 방식
    늦게 찾아온 사춘기로 방황하고 헤매던 여고생 시절, 영어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이다. 단숨에 교보문고로 달려가 첫 페이지 프롤로그를 읽고 가슴 벅찬 희망을 품은..
    2022.01.27
  • SHAMP 2월 추천도서 hot
    상해교통대MBA와 한양대가 운영하는 SHAMP에서 중국에서 일하는 분들을 위해 이라는 테마로 매월 도서를 선정, 추천하고 있다.신시대 중..
    2022.01.25
  • [책읽는 상하이 127]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아돌프 아이히만은 나치 독일 시대에 유대인을 가스실로 실어 보내는 일을 하던 행정 공무원이다. 수많은 유대인을 학살한 일에 가담한 그는 악마의 모습으로 괴물 같이..
    2022.01.13
  • [책읽는 상하이 126] 다크룸 hot
    영원한 이방인, 내 아버지의 닫힌 문 앞에서은 ‘백래시’의 저자, 페미니스트 저술가로 유명한 수전 팔루디가 연락이 끊긴 지 25년 만에 75세..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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