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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171] 내 안에 잠든 운을 깨우는 7가지 법칙..
-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의 비결이 뭘까? 2020년에 모두가 주식투자에 집중하고 있을 때 우연히 유튜브에서 보게 된 그저 평범해 보이는 김 작가라는..
-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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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P 1월 추천도서
- 상하이교통대MBA와 한양대가 운영하는 SHAMP에서 중국에서 일하는 분들을 위해 <경영과 중국>이라는 테마로 매월 도서를 선정, 추천하고 있다.웹3.0..
-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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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170] 마이너 필링스
- 이 감정들은 사소하지 않다한국계 미국인 이민자 2세대인 캐시 박 홍의 에세이다. 시인이자 비교문학 교수이기도 한 저자는 자신을 해부하며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경험한..
-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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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169] 오즈의 마법사
- 원제: The Wonderful Wizard of Oz(1900년) , 어린이 동화책이라 아마도 좀 의외라고 생각될 것 같다...
-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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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168] 내게 무해한 사람
- 우리는 과연 ‘무해한 사람‘이었나 첫 소설집 에서도 그랬듯 최은영 작가는 에서도 사회 속 다양한..
-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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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P 12월 추천도서 hot
- 상해교통대MBA와 한양대가 운영하는 SHAMP에서 중국에서 일하는 분들을 위해 <경영과 중국>이라는 테마로 매월 도서를 선정, 추천하고 있다.오십에 읽..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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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167] 김훈 산문 <라면을 끓이며>
- 김훈의 <라면을 끓이며>는 중국에서 처음 구입한 한국 책이다. 라면은 어떤 상황에서도 거부할 수 없듯이 책 제목에 이끌려 고르기에 조금도 지체하지 않았..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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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166] 안나 카레니나
- <안나 카레니나>는 위선, 질투, 신념, 욕망, 사랑, 연민 등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감정들과 여성 인권 문제, 결혼, 계급(귀족과 농민), 종교(기독..
-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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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165] 컬러퍼플 The Color Purple
- 미국 흑인 여성작가인 앨리스 워커의 1982년 작 소설이며, 1930년대 미국 남부에 사는 흑인 여성의 삶을 다루고 있다. 오래전 출간될 당시 워낙 화제작이었고,..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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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164] 보이지 않는 여자들 hot
- 편향된 데이터는 어떻게 세계의 절반을 지우는가이 책은 남자들의 삶으로 인류 전체의 삶을 대변하게 하면서 문화 전반에 별도로 수집된 여성의 데이터가 공백이 되었을...
-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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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163] 시로 납치하다 hot
- 노벨 문학상 수상 시인부터 프랑스의 무명 시인, 아일랜드의 음유 시인, 노르웨이의 농부 시인과 일본의 동시 작가 등의 시 56편이 실려 있다. 매 편..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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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162] 혼자여서 좋은 직업
- 바쁜 일상 속 가볍게 기분 전환용으로 읽을 수 있는 책 한 권 소개한다. 일본어 번역가 권남희 씨의 에세이집 『혼자여서 좋은 직업』이다. ‘언 콘택트 시..
-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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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P 10월 추천도서 hot
- 상해교통대MBA와 한양대가 운영하는 SHAMP에서 중국에서 일하는 분들을 위해 이라는 테마로 매월 도서를 선정, 추천하고 있다.중국, 중..
-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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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161] 아침의 피아노
- 얼떨결에 삶의 중턱에 도달하여, 여기저기 노화되는 몸의 변화들을 부쩍 느끼다 보니 요즘은 자주 죽음에 대해서 묵상하게 되는 것 같다. 때마침 읽은 이 책은 본격적..
-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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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160] 다정한 사람들과 열 번의 여행
- 안녕 다정한 사람 다정한 사람과 여행을 했다. 그것도 세계 여행을. 요즘 시국에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사실이라고 말하고 싶다. 살짝 열어놓은..
-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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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상하이 159] 지적 생활의 즐거움
- 우리가 ‘고전’을 읽는 이유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우리에게 주는 울림과 감동이 매우 크기 때문일 것이다. P.G 해머튼의 ‘지적 생활의 즐거움’은 비록 대중적으로..
- 20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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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158] 울고 있는 사람과 함께 울 수 있어서 행..
- 작가는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종교와는 인연이 없는 나지만 하나하나 마음 따뜻한 이야기에 감동이 되어 단숨에 끝까지 읽어 나갔다.62개의 짤막한 이야기들..
-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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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157] 풍금이 있던 자리
- 고등학교 문학 시간에 <여성적 글쓰기>라는 단원에서 해당 작품을 처음 접했다. 말 줄임표, 한숨 소리, 단어의 반복, 연상에 의한 이야기 전개..
-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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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156] <고수의 질문법> 최고들은 무엇을 묻는가 hot
- ‘고수들은 어떻게 질문할까?’가 궁금했다. 요즘 인기 있는 ‘유퀴즈’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데, 인사를 하고 나면 그 후는 언제나 질문으로 시작한..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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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P 9월 추천도서 hot
- 상해교통대MBA와 한양대가 운영하는 SHAMP에서 중국에서 일하는 분들을 위해 이라는 테마로 매월 도서를 선정, 추천하고 있다.오랑캐의..
- 2022.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