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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320] 앎의 나무
- 엄마,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어? 왜 아기는 엄마나 아빠를 닮는 거야? 이걸 이렇게 부르자고 누가 정한 거야?아이 셋을 키우며 별별 질문을 다 듣..
-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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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319] 보통의 것이 좋아
- 길어지는 나의 해외 생활에, 지인이 반가운 풍경이 있을 거라며 선물해 준 책이다. 낯익은 산책로, 늘 지나던 가게 등 내가 살던 동네의 모습들이 책 속...
-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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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318] 감추고 싶은 폴더
- 이 책은 제목인 를 포함한 다섯 단편으로 이뤄진 청소년 도서로 부동산 문제, 자영업 위기, 환경 문제 등 우리 주변의 다양한 문제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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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317] 달러구트 꿈 백화점
- ‘내가 꾸는 꿈이 사실은 내 선택에 의한 것이라면?‘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매일 밤 우리의 무의식중에 발생하는 ’꿈‘을 사고 팔 수 있는 곳이..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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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316]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 2022년 2월 타계하신 고 이어령 선생님은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의 르네상스 형 지성인이셨다. 이 책은 이어령 선생님의 유언과도 같은, 남은 이들을 위해 암..
-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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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중국 경험 27년, <차이나 시프트> 저자 오성곤의 비.. hot
- “차이나 시프트, 답은 전략이 아니라 태도” [사진= <차이나 시프트> 저자 오성곤]1999년 대우 주재원으로 상하이에 첫발을 디딘 지 27년..
-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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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도서관 2026년 4월의 새 책 hot
- 나의 완벽한 장례식조현선 | 북로망스 | 2026년 1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희망의 이야기 『나의 완벽한 장례식』이 장편소설로 출간되었..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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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315] 아픔이 길이 되려면
- 말하지 못한 상처, 기억하는 몸과 사회“언니! 추천해 주고 싶은 책 있어요?”라는 물음에 30년 지기 지인이 권해 준 책이다. 힘들어할 때 도움이 되었다는 말과...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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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314] 소년이 온다
- 5·18 민주화운동을 처음으로 적나라하게 인식하게 된 계기는 2012년 영화 <26년>을 보고 나서였다.영화는 시작부터 광주항쟁 당시 처참하게 희생된...
-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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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313] 한국이 싫어서
- 우선 제목이 주는 타격감이 상당하다. 권력을 가진 한 개인이 얼마만큼 나라를 조질 수(?) 있는가를 하릴없이 바라보며 '헬조선인'의 한 명이라는 사실..
-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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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312] 더 브레인 - 삶에서 뇌는 얼마나 중요..
- 원서: The Brain: The Story of You왜 우리는 이렇게 살아가는 걸까? 이런 의문이 들 때마다 문득 우리의 행동이 결국 뇌와 관련되어 있지 않을..
-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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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311] 통증혁명
- 원제: Healing Back Pain - John E. Sarno중국어판 제목: 身心结合疗法 - 约翰·萨诺 著나는 올 초 마사지를 잘 못 받아 테니스 엘보가 왔..
-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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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도서관 2026년 3월의 새 책
- 나가 여기서 김진영 | 반타 | 2026년 1월강렬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마당이 있는 집〉 원작 작가 김진영이 이번에는 ‘땅’을 둘러..
-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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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310] 청혼
- 원제 : The ProposalSF에서 그릴 미래의 어느 세상에 그닥 어울릴 듯하지 않은 너무나 ‘현재’스러운 제목이긴 했지만, 미스테리를 캐는 마음으로 첫 장을..
-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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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309] 로기완을 만났다
- 이 책은 우리가 탈북민이라고 부르는 북 출신 이주자 로기완에 대한 글이다.[우리가 그를 돕는 것은 오늘날 우리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외면해서는 안 되는..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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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308] 어떻게 지내요
- 원서: What Are You Going Through소설의 시작은 ‘한 남자의 강연을 들으러 갔다’로 시작된다. 첫 문단은 ‘난 그 친구를 보러 왔다. 수년 동..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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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307] 데미안과의 삼중주: 나를 찾아가는 영혼의..
- 첫 악장은 고등학교의 교실에서 울리기 시작했다. 혼돈의 바다를 항해하는 돛배처럼, 나는 싱클레어의 여정 속에서 나를 발견했다. 그는 내 영혼의 거울이었다. 거울...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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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306] 눈물꽃 소년(내 어린 날의 이야기)
- 인스타그램에서 막 게재가 시작된 박노해 <걷는 독서> 속 시와 사진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감성과 이성의 울림을 든든히 쌓은 힘찬 하루가 펼쳐진다.한국...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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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상하이 305] 타인을 듣는 시간
- <타인을 듣는 시간>(반비, 2021)의 저자 김현우는 다큐멘터리 PD이면서 번역가로 연세대학에서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다. 2002년..
-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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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도서관 2026년 1월 새 책 hot
- 상하이 유대인 제국 조너선 카우프만 | 생각의힘 | 2023년 2월중국 근현대사의 중심에서 거대한 기업 제국을 형성했던 두 라이벌 가문 서순과..
- 2025.12.30